백현 INB100과 차가원의 경영 분쟁, 계약해지 진실은?
2023년 6월,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며 EXO 멤버 변백현이 직접 기획사 INB100을 만들었습니다.
그 후 INB100은 차가원 대표가 공동 설립한 원헌드레드의 자회사로 합류하며 새로운 체제에 들어서 더 큰 날개를 펼 칠 준비를 했으나, 최근 백현이 차가원 대표에게 계약 해지를 통보하며 자신이 설립한 INB100을 떠나기로 했다는 소식이 들려와 충격을 주고 있어요.
계약해지의 이유는 미지급 정산금 문제와 계약 위반 상황이 배경으로 알려졌고, 이에 대한 양측의 입장 차이가 크게 벌어지고 있어 백현 INB100이 출범 후 불과 몇 년 만에 첸백시가 다시 한번 요동치고 있는 상황!
원헌드레드 산하 편입 이후 악화된 백현 INB100 갈등
백현 INB100이 원헌드레드 산하 자회사로 합류하면서 차가원 대표가 최대 주주 자리까지 오릅니다.
하지만 차가원 대표가 INB100 아티스트들의 IP를 활용해 대규모 선급금 계약을 체결했음에도 불구하고, 자본잠식 상태에 빠지며 정상적인 운영이 어려워졌다고 해요.
백현을 비롯한 소속 아티스트들은 미지급 정산 문제와 불투명 경영을 이유로 잇따라 계약 해지를 통보하고 있고, 차가원 대표 역시 악의적 보도에 반박하며 법적 대응과 1000억 원대 손해배상 소송까지 예고했습니다.
SM엔터테이먼트에 이어 INB100을 떠난 첸백시가 또 어떤 행보를 보일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된 상황 속, 차가원과 백현의 갈등은 한국 엔터계 내 장기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