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윈터 기부 유니세프 아너스클럽 등극!
에스파 윈터가 최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삼성서울병원 환자행복기금에 각각 1억 원씩 총 2억 원을 기부해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바로 얼마전 카리나가 가톨릭대 병원에 1억원을 기부했다는 훈훈한 소식을 전한 적이 있는데, 윈터 기부 소식까지 들려와 으쓱해진 마이의 어깨가 내려올 틈을 주질 않네요.
이번 윈터 기부는 분쟁과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린이들과 병원 치료가 필요한 환자 지원을 위해 사용되며, 2억이라는 큰 도움이 있었습니다.
윈터는 “전 세계에서 일상을 잃은 이들이 하루빨리 평화를 되찾길 바란다”며 “팬분들께 받은 사랑을 의미 있게 돌려드리고 싶다”는 의미를 담았다고 하네요. 에스파의 진심 어린 마음이 팬들에게도 따뜻한 울림으로 전해지고 있죠?
2026 윈터 기부로 가입 완료 '유니세프 아너스클럽'이란?
유니세프 아너스클럽은 전 세계 어린이들의 권리와 안전을 지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의미 있는 기부를 하는 고액 후원자들의 모임입니다.
이번 윈터 기부가 단순한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았음을 보여주는 히스토리도 있어요. 2024년 영남권 산불 피해 지원 1억 원, 에스파 멤버들과 함께 홍콩 화재 진화 및 구호 활동을 위한 기부, 미국 LA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공연 수익금 일부를 기부한 꾸준한 선행의 연장선이에요.
윈터가 유니세프 아너스클럽에 새롭게 이름을 올린 것은 그의 진심 어린 선행과 사회적 책임감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뜻입니다. 이는 많은 금액을 기부했다는 의미뿐 아니라, 지속 가능하고 책임 있는 나눔을 실천하는 영향력 있는 후원자로서 자리매김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죠.
에스파는 오는 4월 4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2025-26 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액시스 라인 – 아시아’ 공연으로 팬들을 만날 예정입니다. 대중에게 받은 사랑을 돌려줄 줄 아는 에스파가 앞으로도 꾸준히 많은 사랑을 받길 바랄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