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진웅, 성폭행 연루 소년범 출신? 드라마 시그널2 초비상

영화 말죽거리잔혹사 조진웅

조진웅 '소년범' 의혹! 차량 절도·성폭행 연루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믿고 보는 연기력으로 사랑받던 배우 조진웅. 하지만 요즘 조진웅을 둘러싼 이슈가 심상치 않습니다. 무려 ‘소년범 출신’이라는 충격적인 폭로가 터지며 11억 원대 탈세 의혹까지, 그야말로 연예계가 발칵 뒤집힌 상황!

이 모든 논란이 드라마 팬들이 10년 가까이 기다려온 방영 예정 드라마 ‘시그널2’에도 불똥이 튀며 팬들 사이에 걱정이 가득합니다.

금일 사건의 시작은 한 매체의 보도였습니다. 조진웅 씨가 고교 시절 범죄를 저질러 소년보호처분을 받았고 심지어 소년원에 송치되기도 했다는 내용이었죠.

이는 단순한 일탈 수준이 아니었어요. 차량 절도 및 성폭행과 같은 중범죄에 연루되었다는 구체적인 주장까지 나오면서 대중들은 큰 충격에 빠졌습니다. “그래서 아버지 이름을 썼다”는 내용까지 언급되며 배우가 된 배경까지 재조명되고 있는 상황!

KBS2 해피투게더4 조진웅 본명

계속되는 이슈, 조진웅 탈세 11억의 전말은?

안 그래도 복잡한 의혹에 또 하나의 폭탄이 터졌습니다. 조진웅이 무려 11억 원 상당의 세금을 추징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건데요.

과거 다른 연예인들의 탈세 논란이 크게 이슈화되었던 만큼, 이번 ’11억 탈세’ 의혹 역시 대중의 큰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물론 소속사 측에서는 ‘법 해석의 차이’라고 설명하기도 했지만, 거액의 세금 추징은 아무래도 대중에게 부정적인 인상을 심어줄 수밖에 없겠죠.

tvN 시그널 이재한 역 조진웅

드라마 시그널2 이미 촬영 완료... 방영 or 재촬영?

이 모든 논란이 가장 큰 파장을 일으키는 곳은 바로 드라마 ‘시그널2’가 아닐까 싶어요. 수많은 팬들이 10년 가까이 재개를 기다려온 시그널 시즌2는 이미 지난 8월 11일에 촬영을 모두 마친 상태…

특히 조진웅은 ‘이재한 형사’ 역으로 시즌1부터 극의 중심을 잡아왔던 핵심 인물이라 지금의 논란 속에서 그의 분량을 편집하기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애타게 기다려온 시청자들에게는 그야말로 엎친 데 덮친 격의 소식이 아닐 수 없죠. ‘시그널2’ 과연 무사히 공개될 수 있을까요?

관련기사

인기있는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