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해체 고민했던 RM의 고백
"팀을 해체하는 게 나을까, 활동을 중단해야 할까’라는 생각을 수만 번 했다"
방탄소년단 리더 RM이 최근 라이브 방송을 통해 “더 이상 팀을 대표할 수 없다”, ” BTS 해체를 고민했다”는 충격적인 발언을 하면서 팬덤 아미(ARMY)의 마음을 뒤흔들고 있습니다.
오랜 기간 이어지는 완전체 활동 공백과 멤버의 열애설까지 겹쳐 심리적으로 지쳐있던 팬들에게 RM의 솔직한 고백은 팬들에게 엄청난 충격이자 불안감으로 다가오고 있어요.
지난 6일, RM은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팀이 중단될 상황에 놓인 적도 많았고, ‘그러면 팀을 해체하는 게 맞나’라는 고민을 했던 순간들도 있었다”며 솔직한 속 마음을 털어놓았어요. 덧붙여 현재 팀을 대표하는 것이 어렵다는 속내까지 드러내며 팬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습니다.
정국-윈터 스캔들에 '해체 고민'까지…아미들 불안감 증폭
이번 RM의 발언은 최근 불거진 멤버의 열애설 직후에 나왔다는 점에서 팬들의 불안감을 더욱 증폭시켰어요.
단순 BTS 해체 고민 언급 뿐 아니라, 반복되는 멤버들의 열애설은 완전체 컴백만을 애타게 기다리던 아미들에게 피로감을 줄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죠. 팀 활동 공백과 개인적인 이슈가 이어지는 가운데, 리더의 BTS 해체 언급은 아미들 사이에서 ‘흔들리는 팀의 멘탈’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는 반응도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확실한 것은 내년에 방탄소년단이 돌아온다는 것! 팬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고, 너무 사랑하기 때문에 더욱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는 점을 덧붙였으니 해체라는 단어에 너무 상심하지 않아도 되겠죠?
무대 위에서 가장 빛나는 BTS의 완전체 활동을 기대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