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개그우먼 박나래의 ‘주사이모’ 불법 의료 행위 논란이 확산되는 가운데, 인기 유튜버 입짧은햇님까지 연루되었다는 의혹이 제기되어 연예계에 또 한번의 큰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이른바 ‘주사이모’로 불리는 A씨는 박나래에게 불법 링거 시술 및 의료기기 사용 의혹을 받고 있었는데요.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A씨는 입짧은햇님에게도 링거 시술과 다이어트 약을 처방했다고 해요. 특히 박나래와 입짧은햇님은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 함께 출연하며 친분을 쌓은 것으로 알려져, 이번 논란이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입짧은햇님 ,다이어트 약으로 주사이모 연관?
입짧은햇님 측은 해당 의혹에 대해 빠르게 해명했습니다. 입짧은햇님 관계자는 A씨가 일하던 병원에서 붓기약을 받은 적은 있지만, 다이어트약이나 링거 시술과는 전혀 무관하다는 입장을 밝혔어요.
현재 ‘놀라운 토요일’ 제작진 측은 관련 사실을 확인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이번 ‘주사이모’ 논란은 박나래, 샤이니 키 뿐 아니라 다른 연예인들에게까지 확산될 조짐을 보이면서, 연예계 전반에 불법 의료 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있어요. 박나래의 주사이모 파장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