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장원영 포에버체리 상표권 출원, 개인 사업 시작하나?

장원영 체리

아이브 장원영 🍒 포에버체리 벌써 개인사업 시작?

걸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최근 ‘포에버 체리(FOREVER CHERRY)’라는 상표권을 출원하며 개인 사업 진출설이 돌고 있습니다. 포에버체리는 장원영의 이름 초성 ‘ㅈㅇㅇ’에서 착안된 것으로 체리 로고 디자인까지 공개되자 팬들과 대중은 그 배경에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요.

그러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이를 즉각 부인하며 “브랜드 협업 프로젝트”라며 초기 진화에 나섰습니다.

ㅈㅇㅇ 포에버체리 로고와 출원인 '장원영'

포에버 체리 출원인 아이브 장원영

소속사는 1월 28일 발표문을 통해 “포에버 체리는 장원영 개인이 단독으로 진행하는 사업이 아니며, 브랜드 측과 협업하는 프로젝트임을 분명히 밝힌다”고 알렸어요.

또한, 이번 상표 출원이 장원영의 고유 이미지와 정체성이 무단 도용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보호 목적임을 강조했죠. 출원 범위가 광범위한 것도 다방면에서 아티스트 이미지가 오남용되는 것을 막기 위한 선제적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소속사 "협업 프로젝트 일뿐, 개인 사업 아니야"

장원영 포에버체리 로고

팬들은 장원영이 개인 SNS에 올린 ‘포에버체리’ 문구와 로고 이미지로 볼 때 뷰티 브랜드나 패션 아이템 론칭인 것 같다는 추측을 내비추고 있는데요.

과거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가 개인 사업 문제로 그룹을 떠난 사례가 떠오르면서 일부 팬들은 걱정의 목소리를 내기도 했어요. 그러나 소속사측의 빠른 공지로 ‘포에버 체리’ 상표 출원은 개인 사업 진출 신호가 아니라, 장원영의 보호와 브랜드 협업을 위한 전략적 결정으로 이해 했습니다.

과연 장원영 포에버체리 프로젝트는 어느 브랜드와 함께, 어떤 방식으로 진행될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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