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우기, 한음저협 정회원 승격 ‘여성 외국인 아이돌 최초’

아이들 우기

아이들 우기 여성 아이돌 중 외국인으로는 최초!

네버랜드 모두 주목! 아이들 우기가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정회원으로 공식 인정받았다는 소식입니다.

지난 2026년 1월 한국음악저작권협회는 우기가 준회원에서 정회원으로 승격됐다고 밝혔는데요. 이는 아이들 멤버 중 리더 소연에 이어 두 번째, 그리고 여성 외국인 아이돌로는 최초의 성과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해요.

특히 중국 국적자로서는 성별에 상관없이 처음이라는 기록도 남겼네요.

아이들 감각적인 신곡 'MONO'로 컴백!

아이들 우기는 그룹 앨범은 물론, 솔로 활동에서도 작사·작곡 능력을 꾸준히 선보이며 ‘창작자’로서 확고한 입지를 다져왔어요.

대표곡 ‘Love Tease’를 비롯해 솔로 음반 ‘YUQ1’의 타이틀곡 ‘FREAK’, 그리고 지난해 발매한 싱글 ‘Motivation’을 전곡 작사·작곡하며 다방면에서 우기만의 음악 세계를 공고히 하고 있는 ‘성장캐’임을 보여주고 있죠!

아이들 우기
아이들 우기 신곡 MONO 컨셉 포토

중화권에서 큰 사랑을 받은 아이들 우기 자작곡 ‘Radio (Dum-Dum)’은 QQ뮤직에서 플래티넘 인증을 받으며 아직까지 높은 인기와 차트에서 내려오지 않는 롱런 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리더 전소연의 프로듀싱 능력은 이미 정평이 나있지만, 그 뒤를 바짝 쫓는 멤버 우기의 활약 덕분에 ‘아이들’은 자체 제작 능력을 갖춘 완성형 아티스트 그룹으로서 더욱 입지를 굳히고 있어요.

에디터 역시 아이들 팬 중 하나로서, 우기의 이번 정회원 승격이 무척 자랑스럽네요. 앞으로도 우기와 아이들의 음악 행보에 많은 사랑과 응원을 보내고 싶습니다. 우(리애)기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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