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성훈, 밀라노 올림픽 홍보대사로 ‘훈선대원군’ 별명 재확인?

엔하이픈 성훈 라이브방송 한글 훈선대원군

해외 팬 🙋🏻‍♀️ : 영어 안 읽어줘? 그럼 내가 한글 쓴다!

엔진이라면 모두 알고있는 엔하이픈 성훈의 남다른 팬 소통 방식이 이번 밀라노 올림픽 홍보대사로 다시 한번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엔하이픈은 해외 팬덤 비율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성훈은 오직 한국어 댓글에만 반응하기로 유명하죠! 덕분에 해외 팬들은 번역기를 돌리거나 한국어를 배우면서 자연스럽게 ‘한국어 소통방’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팬 채팅에는 “성훈아 우리 머리 좀 만져봐요”, “한마디도 못 알아듣겠어요, 그냥 뽀뽀하고 싶어요” 같은 귀여운 번역기 플러팅 댓글이 넘쳐납니다.

엔하이픈 성훈의 이런 ‘한국어 고집’ 덕분에 팬들 사이에서 성훈을 두고 ‘훈선대원군’이라는 별명으로 부르며 특별한 애정을 보내고 있어요.

엔하이픈 성훈, 가장 좋아하는 별명도 '훈선대원군'

엔하이픈 성훈 프로필 가장 좋아하는 별명 훈선대원군

엔하이픈 성훈은 외국에서 싸인할 때도 한글을 사용하며, 서예를 취미로 즐기는 등 한국 전통 문화에 대한 깊은 애정을 보여주는 아이돌 입니다.

아이돌로서의 화려함뿐만 아니라, 피겨 선수를 꿈꾸던 어린 시절부터 마음속에 항상 ‘대한민국’을 품어온 진정한 국가대표 아이돌이라는 점이 팬들에게 감동으로 다가와요!

라이브에서 다른 멤버와 함께할 때는 “너랑 있으니까 확실히 영어 채팅이 많구나 나는 대부분 한국어로 번역해주셔..”라고 말하며 머쓱한 웃음을 터뜨리기도 했습니다.

성훈의 어린 시절 첫번째 꿈 '올림픽' 엔하이픈으로 올랐다

엔하이픈 성훈

엔하이픈은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공식 응원가 ‘SHOUT OUT’ 활동에 대한체육회 홍보대사로 참여해, 선수단의 열정을 응원하고 한국의 스포츠 정신을 전 세계에 알리는 뜻깊은 역할을 수행한 바 있죠.

특히 성훈은 “어린 시절 저의 첫 번째 꿈이었던 올림픽을 이렇게 다른 모습으로 다시 서게 될 줄은 상상도 못 했다”라며 “성화 봉송과 경기 관람을 통해 선수 시절에 느꼈던 열정과 추억을 다시 떠올릴 수 있었다. 평생 기억에 남을 소중한 경험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엔하이픈 성훈의 한국어 사랑과 아이돌로서의 진심 어린 행보, 그야말로 K-POP 국가대표급이죠? 한글 사랑을 실천하는 엔하이픈 훈선대원군을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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