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 BTS 진 크레딧 제외 아미 "납득 불가"
완전체로 멋지게 귀환을 알렸던 BTS! 그러나 오랜만에 돌아온 BTS 컴백을 축제처럼 즐기기도 전, 아미들은 큰 혼란에 빠졌습니다.
최근 ‘아리랑’ 앨범에서 진이 홀로 송라이팅 크레딧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던 이슈가 있었어요.
BTS 맏형인 멤버진은 앨범 제작 기간 동안 솔로 투어 일정이 있었고, 그로 인해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진행된 송캠프에 늦게 합류할 수 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결국 최근 논란이 되었던 진 크레딧 제외라는 결과가 발생한 것!
진이 돌아왔을 땐 BTS 앨범 곡 작업이 대부분 끝난 상태. 팬들 사이에서는 “진 크레딧 제외는 충격적이다”, “충분히 조율할 수 있었을텐데 의아하다”는 의견이 나올 수 밖에 없었죠.
완전체 앨범 진 크레딧 제외, 진의 입장과 심경은?
진은 미국 매체 롤링스톤 인터뷰에서 “앨범 작업에 직접 참여한 부분이 없었다”며 아쉬움을 털어놓았어요. 투어 일정과 송캠프 세션 일정이 맞지 않아 물리적 시간이 부족했던 것이 사실이라고 했습니다.
진은 “내 욕심으로 앨범 작업 기간을 더 미뤘다면 팬들이 기다리는 시간도 길어졌을 것이다. 당시 상황에서는 최선의 선택이었다”며 팬들 사이에 뜨거웠던 진 크레딧 제외 논란에 대한 입장을 전했어요.
‘아리랑’ 앨범은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 컴백을 알리는 중요한 작품이었습니다. 타이틀곡 ‘스윔’을 비롯해 팀 정체성과 사랑의 메시지가 담긴 14곡이 수록 되었고, 많은 사랑을 받고 있죠.
BTS는 현재 월드투어를 활발히 진행 중이며, 일본, 북미, 유럽 등지에서 팬들과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중 입니다. 진 역시 앞으로 더 많은 기회에 앨범 작업에 참여할 수 있을 거라 기대하고 있다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