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월드투어 중 벌어진 정국 음이탈 논란의 진실은?

BTS 월드투어 정국 음이탈 사고

정국 음이탈 논란, 북미 투어 뜻밖의 해프닝?

방탄소년단(BTS)정국 음이탈 이슈가 북미 투어 첫 날 벌어지며 많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어요.

최근 미국 플로리다 탬파에서 열린 ‘BTS WORLD TOUR ARIRANG’ 공연에서 25일 ‘Magic Shop’ 무대 도중 정국의 음향이 과도하게 보정 되어 마치 음이탈처럼 들리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BTS 정국 음향 사고 SNS 사과
정국 인스타 @mnijungkook

팬들과 네티즌들 사이 정국 음이탈 이슈 이후, 정국은 공연 직후 무반주로 해당 구간을 다시 부르며 팬들에게 멋진 무대를 선사했습니다.

또 개인 SNS 글을 통해 “어제 공연 보러 온 아미들 정말 죄송해요. 나도 화가 많이 났다.”고 솔직히 털어놓으며 완벽한 무대를 위한 책임감과 팬에 대한 진심을 드러냈습니다.

정국 음이탈 원인과 소속사 입장 "장비 점검 강화"

결국 정국 음이탈 이슈는 무대 음향 시스템의 기술적인 결함 때문이었어요. 갑작스러운 음향 튜닝 오류가 발생하며 정국의 목소리가 뒤틀리는 바람에 공연 분위기에 영향을 주었다고 합니다.

소속사 측도 향후 모든 투어 일정에서 음향 장비와 시스템 점검을 한층 강화할 계획임을 알렸습니다. 무려 31회에 걸친 북미 스타디움 투어 일정에서 같은 문제가 재발하지 않도록 만반의 준비를 약속하기도 했어요!

이번 BTS 월드투어는 4년 만에 미국 스타디움에서의 대규모 공연으로, 전 회차 티켓이 빠르게 매진되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5월에도 엘파소, 멕시코시티 등 12개 도시에서 총 31회 공연이 이어지는 만큼, 현장 시스템 점검은 한층 더 철저히 이뤄질 예정이라고 하니 더 멋진 무대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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