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고은 기부 ‘매년 어린이날 선행’ 서울대어린이병원 5천만원 전달

매 어린이날 선행을 하고 있는 배우 김고은 기부

2021년부터 지금까지 쭉, 김고은 기부 벌써 6년째!

배우 김고은이 2026년 어린이날을 맞아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에 5천만 원을 또 기부했다는 소식입니다.

지난 2021년부터 시작해 벌써 6년째 매년 어린이날마다 꾸준히 이어온 김고은 기부는 많은 이들의 귀감이 되고 있어요.

김고은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번 기부금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치료받기 힘든 환아들의 지원을 위해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후원회를 통해 전액 전달될 예정이라고!

김고은은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들의 치료에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선한 영향력을 꾸준히 실천할 뜻을 밝혔습니다.

재난 상황 속 기부도 꾸준했던 김고은 기부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3 공식 포스터
tvN '유미의 세포들 시즌 3' 공식포스터

김고은 기부는 단순 어린이날에만 그치지 않았어요.

지난 2019년 강원 산불 피해 이재민들에게 2천만 원을 시작으로 코로나19 저소득층 가정을 위해 1억 원, 2022년 집중호우 피해 복구에 5천만 원, 2025년 산불 피해 성금 5천만 원 등 재난 때마다 꾸준히 기부하며 받은 사랑을 돌려주고 있죠!

현재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 으로 또 한번 인기를 얻고 있는 김고은은 차기작 ‘혼’ 촬영에도 한창이라고 합니다. 연기 활동뿐 아니라 선행으로도 존재감을 빛내고 있는 김고은의 앞날에 더 많은 행복과 성장이 함께 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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