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인아 숏컷 변신, 드라마 ‘나의 유죄인간’ 임시완과 호흡 기대

설인아 숏컷 변신 나의 유죄인간

설인아 숏컷 변신? 임시완 드라마 ‘나의 유죄인간’ 위해

작년 가을 ‘무쇠소녀단2’에서 라이온킹을 연상케 하는 복싱 실력으로 많은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던 그녀! 배우 설인아가 다시 한번 팬들의 심장을 폭격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백상 예술대상에서 확인된 설인아 숏컷 변신이 그 이유라고 하는데요. 최근 설인아는 개인 SNS와 tvN 새 드라마 ‘나의 유죄인간’ 촬영 현장에서 깔끔하면서도 강렬한 남장 스타일을 선보였어요. 이 모습은 팬들은 물론 동료 여배우들 사이에서도 많은 찬사를 받고 있다고 해요.

설인아 숏컷 변신, 팬들의 뜨거운 반응과 기대

설인아는 올 하반기에 방영된 tvN 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에서 특수부대 출신 형사 강재희 역을 맡아 임시완과 호흡을 맞춥니다.

임시완은 태강그룹 차기 후계자 윤이준 역할을 맡았어요.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는 두 배우 모두 의상과 헤어스타일에 세심한 신경을 쓰며 비주얼 케미를 완성하고 있다고!

슈트를 입은 설인아 숏컷 변신은 ‘여배우=드레스’라는 기존 시상식 틀을 완전히 깨고 잘생쁨 매력을 최대치로 끌어 올렸다는 평이 많아요!

팬들은 “웬만한 남배들 압살함”, “내 남편해요 언니” 등 뜨거운 응원 댓글을 남겼는데요. 이정도면 드라마 속 새로운 변신도 기대해 봐도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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