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인아 숏컷 변신? 임시완 드라마 ‘나의 유죄인간’ 위해
설인아 숏컷 변신, 팬들의 뜨거운 반응과 기대
설인아는 올 하반기에 방영된 tvN 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에서 특수부대 출신 형사 강재희 역을 맡아 임시완과 호흡을 맞춥니다.
임시완은 태강그룹 차기 후계자 윤이준 역할을 맡았어요.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는 두 배우 모두 의상과 헤어스타일에 세심한 신경을 쓰며 비주얼 케미를 완성하고 있다고!
슈트를 입은 설인아 숏컷 변신은 ‘여배우=드레스’라는 기존 시상식 틀을 완전히 깨고 잘생쁨 매력을 최대치로 끌어 올렸다는 평이 많아요!
팬들은 “웬만한 남배들 압살함”, “내 남편해요 언니” 등 뜨거운 응원 댓글을 남겼는데요. 이정도면 드라마 속 새로운 변신도 기대해 봐도 되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