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슈화 A형 독감 판정! 잠시 휴식 예정
2023년 A형 독감에 걸렸던 아이들 막내 슈화가 해외투어 중 또 A형 독감 판정을 받아 현재 현지 병원에서 치료와 휴식 중이라는 소식!
현재 아이들은 2026년 네 번째 월드 투어 ‘Syncopation’을 진행 중인데요.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슈화 A형 독감 소식을 전하며 건강을 최우선으로 두고 5월 30일 시드니 공연 불참을 결정했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아이들은 최근 미국 경제지 포브스가 선정한 ‘아시아에서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30인’에 이름을 올리며 음악성과 대중적 영향력을 다시 한번 인정 받고 있어요. 오는 7월 새 앨범 발매와 미국 롤라팔루자 출연까지 예정되면서 K-POP 대표 아티스트로서 입지는 더욱 견고해지고 있죠.
예슈화, 첫 영화 주인공으로 스크린 데뷔
이번 슈화 A형 독감에 팬들이 가장 걱정하는 건 슈화가 중화권 영화 ‘행복하고 즐거운 날들’ 주연으로 캐스팅돼 배우로서 새 출발을 앞두고 있는 시점이기 때문이에요.
타이베이 화강예술학교에서 연극과를 전공한 슈화가 중화권 대표 영화제 금마장에서 신인감독상을 수상한 감독 펑아이 피오나 론과 함께할 첫 연기 도전에 얼마나 기대하고 있는지 알고 있어 팬들의 걱정과 응원이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슈화 A형 독감으로 일정 변경된 점에 대해 너른 이해를 부탁 드리며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다고 전해왔습니다. 하루 빨리 슈화의 컨디션이 100%로 회복 되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