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민니 영화 ‘첫 키스만 50번째’ 태국 리메이크 주연 발탁!

아이들 민니 영화 주연 발탁

주연 발탁! 태국판 ‘첫 키스만 50번째’ 민니 영화 데뷔🎬

그룹 아이들(i-dle)의 몽환 보이스 민니가 첫 영화 주연을 맡아 스크린에 데뷔합니다. 이번 작품은 2004년 큰 사랑을 받은 할리우드 로맨틱 코미디 ‘첫 키스만 50번째’의 태국 리메이크판으로, 진실한 사랑 앞에서 기억이 사라지는 여성과 그녀를 사랑하는 남성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이야기예요.

2004년 원작은 드류 베리모어와 아담 샌들러의 감미로운 연기로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요, 민니는 원작의 감성을 살려 섬세하고 밝은 매력을 한껏 발산할 예정이라고 해요. 상대역은 태국을 대표하는 톱 배우이자 모델로 ‘국민 남자친구’라는 별명을 얻은 나뎃 쿠키미야(Nadech Kugimiya)가 맡았습니다.

민니 영화 ‘첫 키스만 50번째’ 감독과 제작진은?

아이들 민니 태국 영화 첫키스만 50번째 주인공 나뎃 쿠키미야 Nadech Kugimiya

민니 영화 태국판 ‘첫 키스만 50번째’는 소니 픽쳐스 인터내셔널과 태국 대표 영화사 GDH가 공동 제작하며, 영화 ‘사기도 리콜이 되나요’의 메즈 타라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습니다. 각본은 토드사폰 팁틴나콘과 벤자마폰 스라부아가 공동 집필해 완성도를 높였어요.

민니의 연기 도전은 이번이 처음은 아닙니다. 2021년 넷플릭스 시리즈 ‘내일 지구가 망해버렸으면 좋겠어’를 통해 태국 유학생으로 첫 연기 경험을 쌓은 적이 있어요. 이번 영화에서는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입니다. 네버랜드는 민니 영화에서 ‘키스씬이 50번 나올지도 모른다’는 농담 섞인 걱정을 했지만 남자 주인공이 유부남이니 걱정은 한시름 놓아도 될 것 같아요.

영화 개봉에 앞서 민니가 속한 그룹 아이들은 7월 6일 새 앨범 ‘We made’으로 컴백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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