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먹고 올래? 핑계고 1300만 주역 화제의 라면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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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먹고 올래?" 한마디로 시작된 콘텐츠

안테나 플러스 유튜브 채널 ‘뜬뜬‘이 여름방학 특집 프로젝트 ‘2026 썸머로드 시리즈’의 첫 번째 스핀오프 콘텐츠 ‘아니 근데(중략) 라면 먹고 올래?’가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초기 콘텐츠의 시작은 배우 김남길의 한마디였어요. “라면 먹는 유튜브를 한번 해보고 싶어”라는 말 한마디가 유재석, 윤경호, 주지훈 까지 끌어모아 길바닥 라면 투어라는 콘텐츠로 탄생한 것!

무더위가 절정인 한여름에 맞춰 기획된 ‘2026 썸머로드 시리즈’는 계주 유재석을 주축으로 다양한 계원들이 함께하는 여름방학 특집 프로젝트로 이 콘텐츠가 첫 번째 주자가 되었습니다.

핑계고 1300만 케미 '투머치 토커들' 길바닥으로

뜬뜬 라면 먹고 올래
유튜브 채널 뜬뜬

이 콘텐츠가 공개 전부터 큰 관심을 모은 이유는 출연진 조합에 있습니다.

유재석, 김남길, 윤경호, 주지훈은 앞서 ‘핑계고’ 100회 특집 ‘100분 토크는 핑계고’에 함께 출연해 업로드 약 한 달 만에 조회수 1300만 회를 돌파하며 화제를 모았던 주역들이라는 점! 그 케미를 그대로 길바닥으로 옮겨온 것이 바로 ‘라면 먹고 올래’입니다.

이동 방식부터 눈길을 끌어요. 유재석과 윤경호는 자동차를, 김남길과 주지훈은 바이크를 타고 길을 나섰어요. 즉석에서 다음 목적지를 정하는 예측불허 라면 투어 방식으로, 국도를 따라 내비게이션도 없이 달리는 아날로그 감성이 콘텐츠의 또 다른 매력 포인트였죠.

풍향고, 깡촌캉스, 라면 먹고 올래 '뜬뜬표' 콘텐츠

컨텐츠의 흥행은 뜬뜬이 그동안 쌓아온 롱폼 콘텐츠 신뢰도의 결과이기도 합니다. 뜬뜬은 핑계고를 필두로 ‘풍향고‘, ‘깡촌캉스‘ 등 각기 다른 콘셉트의 스핀오프 콘텐츠를 잇달아 흥행시키며 웹 예능계 지각변동을 일으켜왔어요.

공개될 때마다 높은 조회수와 커뮤니티 화제성을 동시에 잡으며 롱폼 콘텐츠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온 채널인 만큼, 이번 콘텐츠 역시 그 계보를 자연스럽게 이어받았다는 평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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