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카리나 기부, 가톨릭대 병원 1억 고액 기부자 명단에 기재!

가톨릭 대학교 고액 기부자 명단 속 카리나 기부

에스파 카리나 기부! 조용한 선행 뒤늦게 공개

가요계 숨은 기부천사 에스파 카리나(본명 유지민)가 또 한번 조용한 선행으로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최근 가톨릭대학교 병원의 1억 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명단에서 카리나라는 이름이 발견됐는데요, 본인이 직접 알리지 않은 기부 사실이 병원 측의 명단 공개로 뒤늦게 알려져 팬들은 물론 가요계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어요.

카리나 기부금은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환자들의 치료와 희귀 난치 질환 연구에 힘쓰는 가톨릭대 병원에 전달되어 의미 있는 곳에 쓰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바쁜 활동 속에서도 주변 이웃을 생각하는 카리나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져 더욱 훈훈한 반응을 얻고 있는 중!

산불 피해·미혼모 자원봉사...꾸준한 카리나 기부!

카리나 기부는 그동안 알려지지 않은 여러 선행을 포함해 꾸준히 이어왔습니다.

특히 2025년 3월, 대규모 산불 피해 지역의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고, 휴가 중에는 미혼모 가정을 돕는 ‘생명의 집’에 방문해 육아 도우미로 자원봉사 활동도 펼쳤어요.

에스파 카리나 기부

이 자원봉사 소식은 생명의 집 측 공식 게시글로 알려졌으며, 카리나는 아기들과 직접 눈을 맞추고 함께 시간을 보내며 따뜻한 위로를 전했습니다.

팬들은 이번에도 이어진 훈훈한 카리나 기부 소식을 접하며 “우리 가수가 정말 대단하다”, “마음도 얼굴처럼 완벽하다”라며 자부심을 감추지 못했어요. 카리나의 숨은 선행들은 팬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으로 이어지며 나눔의 선순환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K-POP 아이돌들의 멋진 기부 소식을 계속 전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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