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떠난 보아 기획사 ‘베이팔’ 설립 소식

보아 기획사 베이팔

보아 기획사 ‘베이팔’ 로 새로운 출발

2000년 데뷔해 25년간 SM엔터테인먼트와 함께해 명예 이사직까지 올랐던 보아가 지난해 말 SM을 떠나 팬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죠.

팬들은 보아가 은퇴를 하려는 것은 아닌지 걱정했지만, 팬들의 걱정을 보란듯이 잠재운 그녀는 멋지게 보아 기획사 ‘베이팔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습니다.

‘베이팔’은 ‘BoA’와 ‘pal(친구)’의 합성어로, 보아와 팬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회사를 의미한다고 해요.

기획사 설립 이유에 대해 보아 측은 자신의 음악적 방향성을 보다 명확히 구현하기 위해 새로운 구조를 선택했다고 밝혔어요. 오랜 경험과 소중한 추억을 바탕으로 음악적 내실을 더욱 다져나가겠다는 의지도 함께 드러냈습니다.

보아 기획사, 팬과 더욱 가까워지는 소통 공간

보아 기획사 베이팔 엔터테인먼트

보아 기획사 설립은 아티스트와 팬이 더 가까이 호흡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중점을 두었다고 해요.

이를 위해 기획사 SNS에는 보아가 머리에 종이봉투를 쓴 채 팀원들과 함께한 사진 등 친근한 모습도 공개되어 팬들의 기대감을 모으고 있습니다.

팬들은 보아가 SM에만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시도를 하는 모습을 응원하며, 특히 “꼭! 기획사 잘 등록하시고, 멋진 음악 계속 들려주세요”라며 유머러스한 덕담도 전했어요.

새로운 환경에서 시작하는 보아 기획사는 팬들과 함께 성장하는 동반자적 모델을 지향합니다. 이미 많은 팬이 보아의 홀로서기를 축하하며 신곡과 향후 활동에 대한 큰 기대를 보이고 있어요. 1인 기획사 설립으로 더욱 자유롭고 창의적인 음악 활동을 펼칠 보아의 다음 행보가 벌써부터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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