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아시아의 별, 새로운 시작 을 응원합니다"
가수 보아가 25년간 함께해온 SM 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을 종료하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습니다. 이번 보아 SM 계약 종료 소식은 유달리 의미가 깊을텐데요.
2000년 데뷔 이후 한 번도 소속사를 옮기지 않고 SM과 25년을 함께해온 보아, 이제 독립을 선택하며 새로운 커리어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통상 아티스트와 소속사의 결별은 갈등과 법적 분쟁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보아와 SM은 이례적으로 ‘아름다운 이별’을 보여주고 있어 이번 계약 종료가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고 있죠.
SM엔터테인먼트는 보아의 새 출발을 응원하는 특별 헌정 영상 ‘You still our No.1 BoA’을 제작해 공개했으며, 영상에는 보아의 데뷔 시절부터 현재까지의 활동과 업적이 담겨있어요.
보아 SM 계약종료 🤝 SM엔터테인먼트 공지 전문
가수 보아는 2000년 ‘ID; Peace B’로 데뷔한 이후 한국을 넘어 일본, 미국 등에서 활동하며 ‘K팝의 선구자’로 자리매김 했어요.
특히 일본에서는 한국 가수 최초로 일본 오리콘 차트 1위에 오르는 등 K팝의 해외 진출 가능성을 처음 증명한 아티스트로 평가받기도 했죠.
업계 관계자는 “보아는 SM의 역사 그 자체이자 K팝 1세대를 대표하는 아이콘”이라며 “이번 이별이 서로에 대한 존중과 감사로 이뤄진 만큼 양측 모두에게 좋은 선례가 될 것”이라 말했어요.
이후 보아는 독립 레이블을 설립하거나 새로운 소속사와 계약을 맺을 것으로 예상되며, 음악 활동은 물론 프로듀싱, 방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합니다.
아직 SM이 아닌 보아가 어떤 모습일지 상상이 되지 않지만, 늘 그래왔듯 새로운 곳에서 다시 힘찬 날개를 펼친 보아, 앞으로도 응원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