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완전체다!' BTS 광화문 대규모 무료공연 예정
오랜 공백기를 가진 글로벌 슈퍼스타 방탄소년단(BTS)이 마침내 완전체로 돌아옵니다! 오는 2026년 3월 20일, 다섯 번째 정규 앨범 ‘아리랑'(ARIRANG)을 발표할 예정인데요. 컴백을 기념하며 대규모로 진행될 BTS 광화문 무료 공연에 대한 관심도 뜨겁습니다.
방탄소년단 컴백 확정 소식과 함께 월드투어 리스트도 공개 되었는데요. 이에 맞춰 공연장 주변 숙박비가 일제히 천정부지로 치솟자 대통령까지 나서 쓴소리를 하고, 팬들도 큰 상심을 해야했죠.
그런데 방탄소년단이 그 모든 논란을 뒤로하고, 국내 컴백 무대를 ‘무료 공연’으로 선보인다는 점에서 “역시 BTS”라는 찬사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보란 듯이’ 팬들을 위한 행보를 택한 셈!
BTS 광화문 공연! 경복궁, 숭례문… K-POP 성지 예고?
이번 BTS 광화문 컴백 공연은 단순한 무료 공연을 넘어, ‘K-헤리티지와 K-POP 융합 공연’이라는 의미를 담아 진행될 예정이라고 해요.
하이브 측은 오랜만에 선보이는 방탄소년단의 완전체 무대를 가장 의미 있게 선보일 공간으로 광화문광장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으며, 광화문광장을 비롯해 경복궁 및 숭례문 일대 등 국가유산에 대한 사용 허가를 신청한 상태입니다. 현재 서울시, 경찰, 국가유산청 등 관계 기관과의 협의를 이어가는 중이라는 소식!
만약 이번 BTS 광화문 공연이 승인 된다면, 유서 깊은 대한민국의 심장부이자 대표 문화유산들이 K-POP의 성지로 거듭나는 역사적인 순간이 되지 않을까요? BTS 컴백, 대규모 월드투어에 앞서 국내에서 펼쳐질 첫 완전체 무대인 만큼, 그 의미는 매우 깊을것으로 예상됩니다.
1만 5천 명의 아미가 함께 할 BTS '아리랑'
이번 BTS 광화문 광장 공연은 무료로 진행될 예정이며, 사전 신청을 통해 1만 5천 명에서 2만 명 사이의 인원이 입장하게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방탄소년단 광화문 무료 공연 일자는 복귀 당일인 3월 20일과 그 주 주말인 21일, 22일 중 결정될 가능성이 높다고 해요. 수많은 아미들이 한마음으로 방탄소년단의 귀환을 축하하며 광화문광장을 보랏빛으로 물들일 모습,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