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10억 원 이상 초고액 후원자 모임 ‘그린노블 트리니티 클럽’ 제이홉 기부!
그룹 BTS 멤버 제이홉이 2월 18일 생일을 맞아 총 3억 5천만 원을 기부하며 팬들과 사회에 따뜻한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이번 제이홉 기부는 도움을 필요로 하는 다양한 곳에 쓰여질 예정인데요.
서울아산병원에 2억 원을 전달해 소아청소년 환자 진료 환경 개선과 심리 치유 프로그램 운영에 힘을 보탰으며, 아동복지기관 초록우산을 통해서는 모교 후배들을 위한 장학금 1억 원, 반려동물 보호를 위해 5천만 원을 동물 보호단체에 기부했다고 해요.
꾸준한 제이홉 기부, 5년간 이어온 팬에 대한 감사
제이홉 기부는 이번 단발성에서 끝나지 않을 예정!
지난 2019년부터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을 지원하는 장학사업에 참여해왔으며, 서울아산병원에도 지속적으로 총 5억 원을 전달하며 사회 공헌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제이홉은 “아미 여러분의 큰 사랑과 응원 덕분에 좋은 일을 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치료받는 아이들과 꿈을 향해 나아가는 학생들, 보호가 필요한 동물들에게 작은 힘이라도 보탤 수 있어서 기쁘다”고 훈훈한 소감을 전했어요.
이번 제이홉 기부처럼 스타들의 선한 영향력 확산이 가요계에 긍정적인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음은 분명하죠? 그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약속했습니다.
가요계에 퍼지는 '생일 기부 문화'
초록우산 누적 후원금 10억 원 이상 초고액 후원자 모임 ‘그린노블 트리니티 클럽’(Green Noble Trinity Club)에 이름을 올린 제이홉을 비롯해 아이브 장원영, 스트레이 키즈 아이엔, 엔하이픈 정원 등 많은 아이돌들이 생일을 맞아 기부를 통해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문화가 확산되고 있는 분위기예요.
팬들도 이러한 선한 행보에 힘입어 기부 활동에 동참하는 등 따뜻한 연대가 이어지고 있어, 앞으로도 건강한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