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2025년 전 세계서 가장 사랑받은 K-POP 팀 1위

패럿 애널리틱스 ‘2025년 관객이 열광한 것들(What Audiences Loved in 2025)’ 보고서 방탄소년단 BTS 엔하이픈 스트레이키즈

활동 없어도 1위🥇 글로벌 파워 입증한 방탄소년단

2026년 2월 6일, 글로벌 콘텐츠 분석업체 패럿 애널리틱스가 발표한 ‘2025 올해의 인물 언더 30’ 부문에서 방탄소년단(BTS)이 1위에 올랐습니다.

이 랭킹은 사람들이 특정 콘텐츠·인물에 얼마나 많이, 자주, 능동적으로 반응하고 했는지를 글로벌 단일 지표로 수치화한 데이터를 토대로 분석 되는데요.

2025년 말 기준 만 30세 이하 혹은 활동 연차가 30년 이하인 인물을 대상으로 순위를 매기며, 높은 신뢰도를 자랑해 업계에서 IP 가치를 측정하는 자료 중 하나로 쓰이는 연간 보고서로 알려져 있죠.

방탄소년단은 그룹 활동이 다소 제한된 상황에도 불구하고 팬들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 속에서 반복적인 수요 급증을 만들어내며 한 해의 구심점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았어요.

1위 BTS를 이어 엔하이픈이 2위, 스트레이 키즈 3위, 세븐틴이 8위에 올라 하이브 레이블 소속 아티스트들이 톱 10 안에 무려 3팀을 포진시키는 놀라운 기록을 세웠습니다. 블랙핑크 역시 5위에 올라 걸그룹 중에서도 독보적인 영향력을 과시했어요.

엔하이픈, 블랙핑크, 세븐틴, 스트레이 키즈 TOP 10 입성

방탄소년단 BTS

패럿 애널리틱스 측은 2025년이 Z세대 중심의 디지털 행동과 창작자 주도의 영향력, 그리고 조직화된 팬덤의 결합으로 누가 세계적 관심을 받을지가 결정된 해였다고 분석했습니다.

K팝 아티스트들은 각종 스트리밍, SNS 소통, 대규모 월드투어 등을 통해 글로벌 무대에서 여전히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죠.

팬들에게는 자랑스러운 대목이면서 동시에, 변함없는 글로벌 성장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던 지표라 더욱 의미가 깊게 다가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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