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RM 일본 흡연 꽁초 무단 투기 상황 정리! ‘달려라 방탄’은 계속 된다?

위버스 라방에서 RM이 털어놓은 BTS 해체 고민

RM 일본 흡연 논란, 팬들 반응과 월드투어 현황

완전체로 컴백하여 성공적인 월드 투어를 이어가고 있는 BTS 리더 RM(김남준)이 일본 도쿄 시부야 지역의 금연구역에서 흡연을 하고 담배 꽁초를 무단 투기했다는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일본 주간지 ‘주간문춘’ 보도에 따르면 RM과 지인들은 선술집과 바를 오가며 여러 차례 금연 표시가 된 곳에서 담배를 피웠고, 바닥에 버려진 꽁초를 여성 직원이 무릎을 꿇고 직접 주웠다고 합니다.

현장 경비원이 RM에게 주의를 줬으나 흡연을 멈추지 않은 점도 논란을 키운 상황이었죠.

개인의 사생활? RM 일본 흡연 논란에 팬들 갑론을박

아리랑 월드투어 BTS RM 일본 흡연

논란이 알려진 후 팬들 사이에서는 엇갈린 반응이 나오고 있습니다.

“흡연 구역에서 피웠으면 되지 않느냐”는 아쉬운 의견과 “개인 시간의 사생활일 수 있다”는 관용적인 반응도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 팬들은 “리더로서 좀 더 모범을 보여야 한다”며 아쉬움을 표하기도 했어요.

RM 일본 흡연 논란에도 BTS의 월드투어는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지난 4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국내 공연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고, 도쿄돔 공연 역시 약 11만 명의 관객을 모으며 매진 기록을 세웠죠.

BTS는 미국 북미 투어까지 이어가며 글로벌 영향력을 계속 과시하고 있습니다.

‘달려라 방탄’ 예능 재개! BTS는 계속 달린다

RM 일본 흡연 논란이 뜨거운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23일 오후 9시 팀 공식 채널과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를 통해 자체 예능 콘텐츠 ‘달려라 방탄 2.0’의 첫 에피소드를 공개했어요. 

‘달려라 방탄’은 2015년 첫 방송 이후 방탄소년단을 대표하는 자체 콘텐츠로 2023년 스페셜 콘텐츠를 끝으로 휴식기를 가져 팬들의 아쉬움이 컸었습니다.

더욱 강력해진 웃음으로 돌아온 ‘달려라 방탄 2.0’은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팀 공식 채널과 위버스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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