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여동생 결혼식에 나타난 크러쉬
크러쉬 조이 커플은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이죠? 가수 크러쉬와 레드벨벳 조이가 여전히 달달한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는 반가운 소식입니다.
최근 조이 여동생 결혼식에 크러쉬가 직접 축가를 부르며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하는 모습이 목격되었습니다. 그동안 혹시 헤어진 건 아닐까 걱정했던 팬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주는 순간이었을 수도 있겠죠?
지난 12월 7일, 방송에도 출연한 바 있는 조이의 둘째 여동생 결혼식이 있었습니다. 이 뜻깊은 자리에 조이의 남자친구인 크러쉬가 직접 축가를 불렀습니다.
현장을 찾은 이들은 크러쉬의 축가에 “정말 달달했다”, “여전히 변함없는 사랑꾼이었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고! 5년째 공개 연애 중인 크러쉬 조이가 가족 결혼식에서까지 스윗함을 보여주며 결별설을 잠재웠습니다.
벌써 5년차 커플? 크러쉬 조이 커플
크러쉬 조이 커플은 2021년 8월 열애를 공식 인정한 이후로, 각자의 음악 활동도 활발하게 펼쳐나가고 있습니다. 최근까지도 조이는 윤하의 ‘연애조건’을 리메이크하는 등 음악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죠.
서로의 영역에서 멋지게 활동하면서도 굳건한 사랑을 이어가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은 커플이에요.
이렇게 서로를 아끼고 배려하며 5년이라는 시간 동안 아름다운 사랑을 키워온 크러쉬 조이 커플! 앞으로도 두 사람의 멋진 음악적 행보가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