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케이 놀토 고정! '먹짱고양이' 가 뜬다
데이식스 팬들에게는 너무 반가울 영케이 놀토 고정 소식!
지난 1월 400회를 맞은 tvN 장수 예능 ‘놀라운 토요일’에 데이식스의 영케이가 새 고정 멤버로 합류했습니다. 2월 6일 첫 녹화를 마친 영케이는 신동엽, 문세윤 등 기존 멤버들과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큰 관심을 모으고 있어요.
출연진이 전국 시장 속 핫한 음식을 걸고 노래 가사 받아쓰기 게임을 하는 콘셉트의 예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놀토’는 최근 ‘주사이모’ 논란으로 박나래, 키 등 여러 멤버가 한꺼번에 빠지는 큰 변화를 겪어야 했는데요. 그 빈자리를 음악과 음식에 진심인 ‘먹짱 고양이’, ‘대식가 여우’ 영케이가 함께 채운다는 소식에 기대가 모아졌어요.
항상 음악과 음식에 진심인 모습을 보여주는 영케이가 맛있는 음식을 걸고 하는 게임에서 어떤 활약을 펼치게 될지 궁금합니다.
간식만 5그릇? 영케이 놀토 최적화 멤버 확신!
2015년 데이식스 메인 보컬 겸 베이스로 데뷔한 영케이는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예뻤어’ 등 다수 대표곡의 작사·작곡에 참여하며 ‘믿듣데’ 싱어송라이터로 자리매김했죠.
특히 이번 영케이 놀토 고정 출연은 영케이에게도 긴 호흡 예능 첫 고정 출연이라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 좋은 기회가 될 듯 한데요.
오는 2월 28일 방송되는 첫 출연분에서는 영케이의 신선한 등장에 멤버들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하니 벌써부터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매주 토요일 7시 40분 ‘놀토’에서 맛과 음악 모두 잡는 영케이의 멋진 모습을 응원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