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령숙수의 특급 레시피, 윤아 두쫀쿠 등장!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조선시대로 타임슬립한 파리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의 헤드셰프 연지영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은 배우 임윤아가 최근 다시 한번 대령숙수의 면모를 뽐냈습니다. 바로 직접 만든 윤아 두쫀쿠! 소녀시대 멤버들에게 직접 만든 ‘두바이 쫀득 쿠키’를 선물한거죠.
‘두쫀쿠’는 얇은 마시멜로우 피에 가득찬 속이 생명인데, 소시 멤버들에게 선물한 윤아 두쫀쿠는 비주얼만으로도 “이건 맛이 없을 수 없다”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어요.
특히 소녀시대 멤버 수영과 효연이 윤아 두쫀쿠를 맛본 후 기가 막힌 후기를 남겨 팬들의 레시피 요청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윤아 두쫀쿠 끝이 아니다! '폭군의 셰프'를 위한 열정 🔥
윤아는 ‘폭군의 셰프’에서 대령숙수 연지영 역을 소화하기 위해 요리 연습에 매진했다고 해요. 한 관계자는 “임윤아의 열정과 실력은 연예인 최고”라며 극찬을 보내기도 했죠.
비록 드라마는 끝났지만 여전히 많은 관심을 보이는 팬들에게 근황 소식을 전하며 말차 두쫀쿠 제작 사진을 보내주는 등 대령숙수의 여운을 제대로 즐기고 있습니다.
돈이 있어도 사기 힘들다는 두쫀쿠… 직접 만들어 배달까지 하는 임윤아는 역시 스윗걸 아닐까요?
폭군의 셰프 팬으로서 아직 연지영을 보내지 않고 있으니 ‘연모하는 융 대령숙수가 언제인가 이 글을 닐는다면 두쫀쿠 쿡방 영상을 들고 나의 곁에 돌아오기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