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e in Jay Park 🙋🏻♂️ 롱샷 데뷔!
드디어 베일을 벗은 박재범의 첫 보이그룹, 롱샷 LNGSHOT (소속사 모어비전)! 2026년 1월 13일, EP ‘SHOT CALLERS(샷 콜러스)’ 발매 기념 롱샷 데뷔 쇼케이스가 성황리에 개최되며, 가요계에 뜨거운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수많은 팬들과 취재진의 열기 속에서 신인그룹 롱샷은 그들만의 독보적인 색깔과 퍼포먼스를 확실하게 보여줬다는데요. K-POP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준비를 마친 모양입니다.
데뷔 전부터 사장님도 박재범, 프로듀싱도 박재범으로 ‘메이드 인 제이팍’ 소문이 자자했던 롱샷 데뷔! 단순한 신인 그룹의 등장을 넘어, 박재범 특유의 철학과 모어비전의 비전이 담긴 특별한 프로젝트로 일찍이 많은 기대를 모아왔습니다.
롱샷 뻐큐 사진? 욕설 논란 사진으로 화제였던 그들
데뷔 전 불거졌던 이른바 ‘뻐큐 논란’을 기억하시나요? 박재범은 이 논란을 단순한 이슈로 덮는 대신, 데뷔 뮤비에 직접 ‘악덕 사장’ 캐릭터로 등장하여 멤버들을 다그치는 모습으로 활용하는 역발상을 보여줬습니다.
이는 K-POP 업계의 정형화된 ‘예쁜 비주얼’이나 ‘사생활의 과도한 제한’ 같은 부분을 날카롭게 풍자하며, 세상의 틀에 얽매이지 않고 날 것 그대로의 거친 에너지를 보여주겠다는 선언으로 보이기도? (여담이지만 롱샷 멤버들은 박재범 사장님이 갑작스럽게 엽사와 욕설 사진을 업로드 한 것에 대해 당혹감을 내비췄다네요 소근소근)
힙합 베이스 자유분방함을 보여줄 롱샷 데뷔
박재범은 이번 롱샷 데뷔 프로듀싱을 두고 ‘틀에 얽매이지 않는 날것의 자유분방함’과 ‘진정한 아티스트’로서의 정체성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다고 합니다.
본인의 음악적 뿌리인 힙합을 바탕으로 하되, 붐뱁, 트랩, UK 개러지, R&B, 팝 등 다양한 장르를 롱샷의 음악에 자연스럽게 녹여냈다는 평 입니다. 멤버 각자의 개성과 음악적 취향을 존중하며, 꾸밈없이 솔직한 메시지를 담는 데 집중했다고 말했어요.
롱샷 데뷔 쇼케이스에서 리더 오율을 비롯한 멤버들은 “뼈와 혼을 갈아 넣어 만들었다”며 앨범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포부를 드러냈습니다. 단순히 유행을 따르기보다는 롱샷만의 정체성을 음악으로 보여주겠다는 목표가 엿보이죠?
과연 이들이 K-POP 씬에서 어떤 ‘샷 콜러’가 될지,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