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키 주사이모 관계 밝혀지나? 팬들 ‘연예대상 전 해명 촉구’

키 주사이모 인스타 속 꼼데

키 주사이모 ,10년 넘은 깊은 인연의 증거들?

개그우먼 박나래의 ‘매니저 갑질 논란’과 ‘주사 이모’ 논란이 샤이니 키에게까지 확산되는 듯 합니다. 일부 대중들과 나혼자 산다의 팬들이 키 주사이모 사이 의혹을 해명해달라는 요구를 하고 있다 해요. 특히 MBC 연예대상을 앞둔 시점에서, 팬들은 키 씨가 관련 의혹을 직접 밝혀줄 것을 촉구하는 상황.

이번 키 주사이모 논란의 핵심은 ‘주사 이모’로 지목된 A 씨와 샤이니 키의 친분 관계입니다.

A 씨는 지난해 12월 자신의 인스타에 키의 반려견 ‘꼼데’ 사진과 함께 “10년이 넘었는데 왜 아직도 째려보는 건대?”라는 글을 남겼죠.

영상 속 집 내부 구조가 키 씨가 방송에서 공개했던 자택과 유사하다는 점, 그리고 키의 반려견 이름인 ‘꼼데’와 ‘가르숑’이 언급된 점에서 두 사람의 오랜 친분 가능성이 제기되었어요. 팬들은 키가 새 앨범이 나올 때마다 A 씨에게 먼저 전달됐다는 의혹까지 제기하며 키 인스타에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 

의사단체, '주사이모' 저격 "내몽고 포강의대 실체는 유령의대"

박나래 주사이모 이서현

한편 ‘주사 이모’ A 씨의 신분에 대한 새로운 주장이 제기되면서 파장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유튜버 이진호는 A 씨가 의사 면허 없이 불법 의료 행위를 한 ‘고졸 학력의 속눈썹 시술 담당자’였다고 주장했습니다. A 씨는 자신을 포강의과대학 최연소 교수라 소개했지만, 해당 대학은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더하고 있어요.  

박나래 측은 “A 씨를 의료인으로 알고 있었다”고 해명했으나, 이진호는 면허 확인 없이 의료인으로 믿은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지적한 바 있습니다.

크라임씬 리턴즈샤이니 키

키 엄마는 간호과장 출신, 그럼에도 지속되는 침묵에 의문?

MBC 나혼자 산다에도 출연한 바 있는 키의 엄마는 경상북도 칠곡의 대학병원에서 간호과장으로 정년 퇴직했다고 해요. 의료계 관련 인연이 있는 키가 이처럼 심각한 논란에 대해 침묵하는 것 때문인지 네티즌들의 의문은 증폭되고 있다 합니다. 

‘주사 이모’를 둘러싼 파문은 샤이니 온유 등 다른 연예인에게까지 확대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어요. 

MBC 연예대상 시기가 다가오면서 팬들의 답답함은 더 커져가는 듯 합니다. 과연 키 주사이모 그 사이의 관계나 인연에는 어떤 발표가 나올까요? 무분별한 억측 보다는 평소 키가 방송에서 보여준 모습처럼 속시원한 입장 발표를 기다리는 것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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