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턴시 데뷔 걸그룹 출신 멤버들의 새로운 도전!
걸그룹 출신 멤버들이 모여 결성한 밴드 레이턴시 데뷔 소식입니다.
시그니처 출신 지원, 하은, 세미와 이달의 소녀 현진, 그리고 기타리스트 희연까지 다섯 명이 각자 맡은 악기로 ‘전원 보컬’이라는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어요. 이번 레이턴시 데뷔는 단순한 재데뷔가 아니라, 그동안 쌓아온 음악적 열정을 밴드로 실현하는 의미 있는 시작입니다.
‘레이턴시(LATENCY)’는 영어로 ‘지연’을 뜻하지만, 멤버들은 오히려 지금이 가장 완벽한 출발점이라고 말하고 있어요.
레이턴시 데뷔 앨범인 ‘레이트 어 클락(LATE O’CLOCK)’에는 지금 이 순간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담고 있는데요.
멤버 지원은 “우리는 음악적 꿈을 품고 열심히 연습했고, 대중분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라고 밝히기도 했죠.
“지연이 아닌, 지금이 정각” 레이턴시의 특별함은?
시그니처 출신 지원은 팀의 구심점 역할을 하며, 지인을 통해 멤버들을 모았습니다. 하은과 세미는 각각 건반과 베이스를 맡아 한 음 한 음에 애정을 쏟고 있습니다.
이달의 소녀 현진은 드럼, 희연은 기타를 맡아 모두 음악에 진심입니다. 악기에 익숙하지 않은 멤버도 있었지만, 꾸준한 연습과 희연의 지도 덕분에 호흡이 빠르게 맞춰지고 있다고 전했어요.
세미는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며 대중분들께 ‘겁내지 말라’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하고 싶습니다”라고 말했으며, 하은도 “우려와 걱정의 시선도 저희에게는 관심이기에 감사하다”며 앞으로 음악으로 꼭 증명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번 데뷔 소식은 멤버 각자가 가진 음악적 재능과 열정을 모아 만든 첫걸음입니다. 다채로운 매력과 개성으로 무대를 가득 채울 이 그룹의 활약을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