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준환, 밀라노 동계올림픽 ‘가장 잘생긴 남자 선수’1위 등극!

올림픽 국가대표 피겨선수 차준환

보그 홍콩 선정 2026 올림픽 최고 미남 1위, 차준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선수 중 보그 홍콩이 선정한 ‘가장 잘생긴 남자 선수’ 1위에 한국 남자 피겨스케이팅 간판 차준환(25·서울시청)이 뽑혔습니다.

보그 홍콩은 그를 “한국의 얼음 왕자”라고 표현하며 ‘날렵한 라인과 절제된 태도에서 차가운 아우라가 느껴지지만, 빙판에 발을 디딜 때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변신해 기술과 감성 모두 뛰어나다’며 극찬했어요.

얼음왕자 차준환, 올림픽서 쌓아온 빛나는 기록과 기대

노르웨이 크로스컨트리 스키 대표팀의 요하네스 회스플로트 클레보, 중국 쇼트트랙 대표팀의 류사오앙

차준환은 2018 평창 올림픽에서 남자 싱글 15위를 기록하며 올림픽 무대에 첫 데뷔했고, 2022 베이징 올림픽에서는 쇼트 프로그램 개인 최고 4위, 종합 5위를 기록해 한국 피겨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지난 1월 2026 ISU 사대륙 선수권 대회에서는 은메달을 획득하며 이번 밀라노 올림픽에서 처음으로 올림픽 메달 획득에 대한 기대감도 높였습니다. 

보그 홍콩은 1위에 노르웨이 크로스컨트리 스키 대표 ‘요하네스 회스플로트 클레보’를 2위, 일본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선수 ‘히라노 아유무’를 3위, 헝가리 출생의 중국 쇼트트랙 선수 ‘류사오앙’을 이번 서베이의 4위로 선정하였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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