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텐 30살 새로운 도전의 시작?
그룹 NCT 마크 탈퇴 소식에 이어 NCT 텐 역시 SM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종료한다는 소식입니다.
WayV의 멤버 텐(본명 : 칫따폰 리차이야뽄꾼)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4월 8일부로 종료한다고 공식 발표했어요. 하지만 마크 탈퇴 소식과 달리 팬들이 크게 상심하지 않을 수 있는 이유는 따로 있는데요. 텐은 앞으로도 NCT와 WayV 활동을 이어가며 동시에 솔로 음악에도 도전하겠다고 밝혔기 때문입니다.
이번 결정은 신중한 고민 끝에 내린 것으로, 텐은 SNS를 통해 진솔한 심경과 함께 팬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전했어요.
SM 계약종료! NCT 텐 SNS 글 전문
2016년 NCT U로 데뷔한 이후, NCT 텐은 그룹 내는 물론 WayV에서도 큰 사랑을 받으며 다양한 음악과 퍼포먼스로 팬들과 함께했습니다.
태국 아이돌로 낯선 한국 땅에서 어린 나이에 시작한 그의 여정은 쉽지 않았지만, SM 스태프와 멤버들, 팬들의 든든한 응원이 큰 힘이 되었다고 해요. 텐은 “정말 소중하고 행복한 기억으로 가득하다”며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진심으로 전했어요.
30살이 되는 시점에서 자신과 끊임없이 질문하며 “어떤 모습으로, 어떤 음악을 보여줄지” 고민했다고 하는 텐은 새로운 환경 속에서 새로운 도전을 선택했습니다.
쉽지 않은 결정이었지만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어요. 팬들은 그의 솔직한 마음과 진심 어린 다짐에 응원의 박수를 보내고 있는 모습입니다.
SM과 NCT 텐, 따로 또 같이 그려갈 미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역시 텐이 솔로 아티스트로서 빛날 수 있도록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어요. 계약 종료 뒤에도 텐과의 협력을 이어가며 그룹 활동도 계속할 수 있도록 함께 조율하겠다고 하니 팬들은 안심하고 지켜봐도 될 듯 합니다.
“앞으로 어떤 모습이 될지 저도 모르지만 팬들과 함께 그 길을 걷고 싶다”는 텐의 말처럼, 앞으로도 그의 새로운 도전과 NCT, WayV에서의 활약 모두 기대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