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1억 소송 진행! 어도어 다니엘 소송 상황과 민희진 승소 배경은?

뉴진스 다니엘 위약금 940억 이상으로 추측?

“다니엘 소송 장기화, 빛나는 시기 피해 우려” 재판 촉구

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다니엘과 전 대표 민희진을 상대로 제기한 431억 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시작됐습니다. 2026년 3월 26일 서울중앙지법은 첫 변론준비기일을 진행하며 본격적인 재판에 돌입했는데요. 이번 다니엘 소송은 다니엘이 뉴진스의 전속계약 해지와 관련해 어도어가 책임을 묻는 사건입니다. 다니엘 외 민희진 전 대표와 다니엘 가족까지 소송 대상에 포함됐다는 점에서 파장이 크게 번지고 있어요

다니엘 측은 이번 어도어 다니엘 소송 장기화가 다니엘 본인에게 큰 피해로 돌아온다고 강조하며, 신속한 심리를 요청했습니다. 다니엘은 아이돌이라는 특성상 빛나는 활동 시기에 재판이 길어지면 경력에 치명적이라는 점을 호소했어요. 또한, 이미 진행된 다른 관련 소송에서 주요 사실관계가 대부분 밝혀졌으니 빠른 결론을 내달라고 재판부에 당부했습니다.

어도어 “증인 다수 필요, 일상적 재판 절차로 진행 원해”

뉴진스 Ditto

어도어는 이번 다니엘 소송이 복잡한 사안임을 강조하며, 증인 심리 등 까다로운 절차가 많기 때문에 ‘일상적 재판’ 방식으로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진행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소송 접수 3개월 만에 첫 재판기일이 잡힌 것은 결코 늦지 않았다는 입장도 분명히 했습어요.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풋옵션 소송에서 승소한 사례도 주목할 만한 부분입니다. 하이브와의 주주 간 계약 분쟁에서 민희진 대표가 어도어 독립 방안을 모색했으나 주주 계약을 심각히 위반했다고 볼 수 없다는 1심 판결을 받았죠. 이 판결은 어도어 다니엘 소송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어 법리적 관계가 긴밀하게 얽혀 있습니다. 팬들은 하루 빨리 다니엘을 만나고 싶어 하지만, 다이엘을 포함한 뉴진스 멤버들의 활동조차 볼 수 없어 애가 타는 심정이에요. 빠른 해결로 무대위 빛나는 아이들을 만날 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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