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주사이모 사진 유출 논란, 마약류관리법 위반 연예인 또 있다?

박나래 주사이모

박나래 주사이모? "합법적 의료 서비스" 주장

개그우먼 박나래를 둘러싼 논란이 이번엔 ‘주사 이모’ 불법 의료 행위 의혹으로 확대되며 연예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앞서 매니저 갑질 의혹이 불거진 데 이어, 박나래 주사이모 이슈 관련 사안은 마약류관리법 위반 고발까지 이어지며 대중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어요.

최근 박나래가 자택에서 ‘주사 이모’로 불리는 인물에게 주사를 맞는 듯한 사진이 유출되며 논란은 더욱 커졌습니다. 박나래 주사이모 사진 이슈는 단순 사생활 침해를 넘어 불법 의료 행위라는 지적으로 이어졌는데요.

관련해 임현택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 회장은 이 주사 이모를 의료법, 약사법 위반 및 사기 혐의로 고발했으며, 박나래 역시 공동정범으로 고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박나래 주사이모 이서현
박나래 주사이모 이서현 인스타그램

전 의사협회장 "주사 이모는 의사 호소인 …박나래도 공동정범"

사진이 유출되며 가속화된 박나래 주사이모 논란 초기, 박나래 측은 ‘주사 이모’가 의사 면허를 가진 의사라고 해명했으나, 대한의사협회 측은 ‘주사 이모’가 국내 의사 면허 소지자가 아님을 강력히 주장하며 양측의 입장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습니다.

정부 또한 관련 연예인들에 대한 행정 조사를 시작할 방침을 밝히면서 이번 사태가 연예계 전반으로 확산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어요.

이번 ‘주사 이모’ 논란은 연예인의 사생활과 불법 의료 행위, 그리고 마약류 관리에 대한 대중의 경각심을 다시 한번 일깨우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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