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말라가 된 레드벨벳 웬디? 안쓰러울 정도로 마른 근황

레드벨벳 웬디 다이어트

"매일 필라테스 해요" 레드벨벳 웬디 근황 사진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인간 비타민’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던 레드벨벳 웬디. 그러나 최근 공개된 모습은 이전보다 훨씬 야윈 몸매와 갈비뼈까지 드러나는 등 극도로 마른 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일명 뼈말라 상태인 웬디 근황 사진을 두고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건강에 문제가 있을까 봐 걱정된다”, “조금 통통해도 괜찮으니 살이 쪘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이 쏟아지며 건강을 염려하는 팬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데요.

이미 웬디 본인도 자신의 다이어트에 대해 언급한 바 있습니다. 한 라디오 방송에서 부쩍 마른 모습으로 걱정을 사고 있다는 질문에, 필라테스 후 몸의 선이 달라졌다고 답했죠.

운동을 너무 근육 위주로 하면 예쁘지 않을 때가 있어서 활동 전에는 무조건 매일 필라테스를 한다고 밝힌 바 있는데요.

"언제나 건강이 먼저!" 레드벨벳 웬디 팬들의 응원

레드벨벳 웬디 인스타 다이어트

아이돌 활동의 특성상 무대 위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다이어트는 필수라지만, 당연히 팬들은 웬디의 건강이 최우선이라며 따뜻한 응원을 보내고 있어요.

사랑스러운 미소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늘 좋은 에너지를 선사하는 레드벨벳 웬디. 조금 더 건강한 모습으로 오래오래 팬들 곁에 머물 수 있도록 건강 챙겼으면 합니다. 선샤인 웬디가 늘 건강하고 행복하길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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