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런닝맨 포스터 촬영 비하인드! 둘리 친구들 분장으로 최고 시청률 갱신

2026 런닝맨 연령고지 둘리 포스터 유재석 지석진 하하 김종국 송지효 지예은 양세찬

‘둘리’ 친구들로 변신한 런닝맨 멤버들 🏃🏻‍♂️

SBS 일요일 예능 ‘런닝맨‘이 8일 방송에서 연령고지 생존 서바이벌과 둘리 캐릭터 콘셉트 포스터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해 최고 시청률을 이끌어냈습니다.

‘연령고지 생존 서바이벌’은 레이스 방식으로 대결에서 승리한 최후의 1인만이 본인이 원하는 콘셉트대로 연령고지 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권한을 갖게되는 게임이었죠.

최종 우승자가 된 유재석이 멤버들을 모두 ‘둘리’ 친구들로 변신시켰어요. 지석진은 반인반수 할아버지, 지예은은 또치, 김종국은 희동, 송지효는 도우너, 하하는 융드옥정 어머니로 꾸며졌습니다.

유재석은 본인의 특권으로 양복을 입겠다고 했지만, 양세찬과 함께 꼴뚜기 왕자 형제 변신을 택하며 왕자지만 왕자아닌 왕자의 모습으로 변신했죠.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일요일 예능 1위 수성

이날 방송된 런닝맨은 2049 시청률 2.6%, 가구 시청률 4.6%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일요일 예능 1위를 차지했습니다.

분당 최고 시청률도 5.5%까지 상승하며 멤버들의 연령고지 서바이벌과 특유의 코믹 분장 포스터가 도저히 채널을 돌릴 수 없게 만들었어요.

새해마다 이어지는 연령고지 촬영은 팬들이 특히 사랑하는 전통(!) 문화 중 하나!

한국을 넘어 글로벌 팬덤을 가지고 있는 런닝맨 멤버들이 망가짐을 두려워하지 않고 큰 웃음을 주기위해 분장을 하는 모습이 바로 ‘대한민국 최장수 예능 프로그램’이 된 이유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2026에도 멈추지 않는 런닝맨! 융드옥정 여사님처럼 “대박터지세요~”

관련기사

인기있는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