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또 클럽 👯 김태호 PD x 예능 대세 총출동!
오는 2026년 2월 1일 일요일 저녁 6시 10분, M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마니또 클럽’이 드디어 첫 방송을 확정했습니다. 화려한 출연진 라인업만으로도 벌써부터 큰 기대감을 모으고 있는 중!
월드스타 제니를 필두로 덱스,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까지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다섯 명의 스타들이 총출동합니다. 이들은 평범한 일상을 보내던 중, 갑작스럽게 의문의 초대장을 받고 ‘마니또 클럽’에 초대된다고 해요.
과거 인연 재조명? 마니또 클럽 출연진 특급 케미
추성훈은 평소 제니의 ‘찐팬’으로 유명해요. 과거 미국 코첼라 페스티벌에서 제니의 공연을 직접 관람하고 “우리 제니, 너무 멋있다”며 열렬한 팬심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심지어 만남이 성사되자 “아저씨랑 같이 편의점 가자”며 팬심을 폭발시키기도 했습니다. 그런 두 사람이 한 예능에서 만나 마니또가 된다면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벌써부터 궁금증해지네요!
제니는 지난해 JTBC ‘마이 네임 이즈 가브리엘’ 13, 14회에 출연하며 김태호 PD와 인연을 맺었고, 이번 예능 역시 김태호 PD가 제작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노홍철에게는 이번이 무려 4년 만의 지상파 복귀작이라는 점도 빼놓을 수 없는 관전 포인트입니다.
김태호 PD의 새로운 예능, 어떤 프로그램일까?
‘마니또 클럽’은 정체를 들키지 않고 누군가에게 깜짝 선물을 전달하는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입니다.
추억의 ‘마니또’ 게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첫 시작은 멤버들이 서로의 정체를 속고 속이며 몰래 선물을 준비하고 전달하는 ‘개인전’으로 펼쳐진다고 해요.
다양한 인연과 매력을 가진 다섯 스타들이 ‘마니또’라는 특별한 콘셉트 속에서 어떤 예상치 못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지, 오는 2026년 2월 1일 일요일 저녁 6시 10분 MBC 첫방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