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신동 포함 다국적 그룹, 언차일드 나하은 데뷔
걸그룹 스테이씨 소속사 하이업엔터테인먼트에서 21일 신인 걸그룹 언차일드(UNCHILD)가 데뷔했습니다. 그룹명에서 보여지듯 ‘UN-’이라는 접두사를 통해 정해진 틀과 평범함에 얽매이지 않는 개성을 표방한 언차일드!
한국, 중국, 일본 등 다양한 국적의 6명 멤버(박예은, 히키, 티나, 아코, 이본, 나하은)가 모여 독특한 에너지로 팀 색깔을 완성했고, 싱글 ‘We Are UNCHILD’을 통해 글로벌 아티스트로 성장할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언차일드 나하은이 데뷔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기에 네티즌들의 관심도 많았죠!
데뷔 타이틀곡 ‘UNCHILD’는 일렉트로닉 팝 장르에 거친 일렉 기타와 사이키델릭 전자 사운드를 더해 두려움을 넘어 새 모험에 나서겠다는 메시지를 담아냈어요. 게다가 하이업의 대표 프로듀서 라도가 완성도를 높이기도!
언차일드 나하은 '댄스신동' 으로 높인 인지도! 데뷔곡 'UNCHILD' MV
앞서 소개한 바와 같이 언차일드 나하은은 이미 어린 시절부터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 키즈킹으로 이름을 알리고 유튜브 500만 구독자를 보유한 바 있습니다.
마침내 2024년 하이업에 합류하며 데뷔의 꿈을 이뤘습니다. 데뷔를 앞둔 다른 멤버들도 20시간 가까이 쉬지 않고 안무를 완성하며 끈끈한 팀워크를 다졌다고!
스테이씨 동생 그룹이 된 언차일드에게 스테이씨 윤은 커피차를 보내주고 편지도 건내며 “선배님이 데뷔할 때는 조언해줄 선배님이 없어서 힘들었다고 하더라. 그러면서 ‘나한테 기댔으면 좋겠다’고 해줬다”는 일화를 밝혀 훈훈함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언차일드 나하은의 데뷔 화제성을 강점으로 정식 데뷔 전부터 벌써 틱톡 팔로워는 100만 명을 달성! 차세대 루키로서 존재감과 화제성을 제대로 입증하며 앞으로 나아가는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