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묻따밴드 정식 데뷔, 김준현 차태현 홍경민이 결성한 이 밴드는?

아묻따밴드 홍경민, 조영수, 차태현, 전인혁, 김준현, 조정민

계획도 목표도 없다, 음악이 좋아 뭉친 아묻따밴드

KBS2 ‘불후의 명곡’ 신년 기획 2026 배우 특집에 출연해 결성과 동시에 최종 우승까지 차지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 베테랑 연예인 밴드 ‘아묻따밴드’가 디지털 싱글 ‘알고 있잖아’로 정식 데뷔하며 화제의 중심에 섰습니다.

리더 홍경민, 김준현, 차태현, 조정민 등 다양한 장르와 세대를 아우르는 베테랑 연예인들이 모여 만든 이 밴드는 ‘아무것도 묻지 말고 따지지도 말고’라는 뜻처럼 자유롭고 즐거운 음악 활동을 지향하고 있어요.

한마디로 프로그램 때문에 결성된 ‘연예계 직장인 밴드’ 인 셈!

아묻따밴드 "연습은 4시간, 회식은 8시간"

베테랑 기수 홍경민(리더 및 베이스), 배우 차태현(객원 보컬), 개그맨 김준현(드럼), 작곡가 조영수(건반), 기타리스트 전인혁, 가수 조정민까지 각자 분야에서 독보적인 실력을 가진 이들이 모였습니다.

아묻따밴드의 ‘아묻따’는 “아무것도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라는 뜻으로, 하고 싶은 음악을 마음 가는 대로 즐기겠다는 의미를 담았다고 해요.

밴드는 연습보다 회식 시간이 더 길 정도로 멤버끼리 음악 이야기뿐 아니라 인생 이야기를 나누며 단단한 우정을 쌓는 중입니다.

김준현은 “연습은 4시간, 회식은 8시간”이라며 웃음을 자아냈고, 차태현은 “아직은 경주마처럼 앞만 보고 연주하는 단계”라고 겸손하게 마음가짐을 전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되는 객원 보컬과 협업? 조정석 러브콜

파일럿 조정석 2

아묻따밴드는 앞으로도 배우 장혁, 코미디언 문세윤 등 다양한 지인들을 객원 보컬로 영입해 폭넓은 음악적 재미를 선사할 의지를 보였어요. 멤버들은 배우 조정석에게도 합류를 제안하는 등 활발한 확장 계획을 밝혔습니다.

“동료들과 함께 무언가를 한다는 것 자체가 행복”이라는 홍경민의 말처럼, 거창한 계획보다 서로 즐기며 음악을 이어가겠다는 따뜻한 마음으로 팬들과 대중에게 다가왔습니다.

앞으로의 공연 및 방송 출연 계획도 열려 있다고 하니 다양한 매체에서 자주 만나길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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