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장원영 기부, 소아청소년 환자 치료에!
엔하이픈 정원, 스트레이 키즈 아이엔 등 최근 K-팝 아이돌들의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죠? 오늘은 걸그룹 아이브(IVE)의 장원영이 소아청소년 환자의 치료 지원을 위해 총 2억 원을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에 기부했다는 소식까지 들려왔어요.
이번 장원영 기부는 세브란스 어린이병원과 강남세브란스병원 소아청소년과 발전기부금으로 각각 1억씩 전달되어 환자들의 치료와 회복에 총 2억이라는 돈이 큰 도움으로 돌아갈 예정이라고.
장원영은 또래 아이들의 치료와 빠른 회복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자 이번 선행을 결심했다고 해요.
연세의료원 관계자는 환자 치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이번 장원영 기부금을 소중히 쓰겠다는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아이브의 꾸준한 기여, 재난구호와 산불 피해 지원까지
더 감동적인 것은 이번 장원영 기부는 단발성이 아닌 꾸준한 선행의 연장선이라는 사실!
2023년 아이브와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긴급구호를 위해 1억 5천만 원을 기부한 데 이어, 2025년에는 아이브가 산불 피해 지원과 소방관 처우 및 인식 개선을 위해 1억 원씩, 총 2억 원을 기부한 적이 있어요.
최근 아이브는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REVIVE+)’의 선공개곡 ‘뱅뱅(BANG BANG)’으로 국내외 차트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특히 장원영은 직접 작사에 참여해 음악적 역량도 입증하며 아티스트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어요.
초통령이라 불리는 아이브가 사회적 약자를 위한 기부에도 앞장서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앞으로도 글로벌 스타의 선한 영향력이 계속 되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