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넉오프' 공개 임박? 김수현 복귀 시동거나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해를 품은 달’, ‘눈물의 여왕’ 등으로 30대 남자 배우 중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한류 스타 김수현. 하지만 2025년 3월, 미성년자 교제 의혹이 제기되면서 활동을 전면 중단했죠. 당시 김수현은 교제 사실을 강하게 부인했지만, 유가족과 가로세로연구소의 연이은 폭로로 대중의 시선은 싸늘해졌고, 그가 주연으로 출연 중인 디즈니+ 드라마 ‘넉오프’ 역시 제작 및 공개가 무기한 보류 상태입니다.
하지만 최근 김수현 복귀에 대한 조심스러운 전망이 나오고 있어요. 그의 법률대리인 고상록 변호사는 디즈니+가 ‘넉오프’ 편성 시기를 재조율하고 있다며, 김수현 복귀 가능성이 높다는 의견을 밝혔습니다.
디즈니+ 공식 입장 "공개 미정, 변동사항 없어"
‘넉오프’는 600억 원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로, IMF 외환위기를 배경으로 자칫 평범할 수 있던 회사원이 세계 최대 짝퉁 시장의 제왕이 되는 여정을 다룬 드라마입니다. 하지만 김수현의 사생활 논란으로 제작발표회가 취소되고 공개 일정이 무기한 보류된 상황입니다. 일부 매체에서 공개설이 나오기도 했으나, 디즈니+는 공식적으로 “기존 입장 변동 없이 공개 미정”이라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요.
‘넉오프’ 공개 문제는 단순히 김수현 복귀를 넘어서, 사회적 신뢰 회복과 진실 규명이 함께 이루어져야 하는 과제입니다. 김수현의 팬들은 신중한 시선 속에 기대를 조심스레 품고 있는데요, 대중은 “故김새론이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일이 고작 1년됐다”며 김수현 복귀를 반기지 않는 분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