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플 출신 합류! 튜넥스 데뷔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
3월 3일, IST엔터테인먼트의 신인 7인조 다국적 보이그룹 튜넥스(TUNEXX)가 첫 번째 미니앨범 ‘SET BY US ONLY’ 발매와 함께 데뷔 팬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튜넥스 데뷔 타이틀곡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를 비롯해 인트로 트랙 ‘100%’, 그리고 SBS 드라마 OST ‘One Last Chance’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강렬한 데뷔를 알렸어요.
보이즈2플래닛 출신의 박동규, 김시환, 아틱, 김인후와 문성준, 제온(박재훈), 일본 출신 타이라의 다국적 매력이 어우러져 글로벌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죠. 파워풀한 안무와 에너지 넘치는 무대 매너 덕분에 데뷔 무대임에도 불구하고 프로 아이돌이 등장했다는 평가가 쏟아지고 있답니다.
성희롱 논란 속 튜넥스 데뷔 강행, 팬들의 보이콧 움직임
튜넥스 데뷔를 앞두고 일부 팬덤에서는 메인 보컬 김시환의 과거 학창시절 논란으로 인해 보이콧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SNS에 올라온 글에서는 김시환이 학창 시절 사적인 자리와 공공장소에서 부적절한 언행을 했다는 주장이 있었는데요, IST엔터테인먼트는 이와 관련해 “일부 사실과 다르다”며 시환의 미성숙했던 과거를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월 13일 발표한 입장문에서는 루머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하며 강경한 태도를 보였죠.
팬들이 보이콧을 결심한 이유는 논란 자체뿐 아니라 데뷔 시점에 맞춰 불거진 문제의 민감성 때문인데요,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튜넥스는 무대에서 진정성 있는 모습을 보여주며 데뷔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튜넥스, 새로운 도전과 무한한 가능성으로 가는 길
튜넥스 데뷔 쇼케이스에서 멤버들은 숙소 생활과 준비 과정 등 비하인드 스토리를 진솔하게 들려주며 팬들과 소통했고, ‘100%’, ‘전야’, ‘BANG BANG’, ‘Siren’, ‘WHERE YOU AT’ 등 다양한 댄스 챌린지를 통해 에너지를 발산했습니다.
태국 출신 멤버 아틱과 일본 출신 타이라 또한 한국어로 소감을 전하며 앞으로 더 나은 아티스트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죠. 이번 신곡과 데뷔를 통해 튜넥스는 ‘규정되지 않는 주파수’로서 K팝 신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어요. 앞으로 ‘SET BY US ONLY’ 타이틀곡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는 튜넥스가 K-POP에 새 바람을 불어넣길 기대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