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 오빠 사건, 넷플릭스 ‘월간남친’ 크레딧 삭제
강제추행 혐의 받고 있는 지수 오빠, 소속사 공식 입장
성추행 사건은 검찰 구속영장 신청이 있었으나 소명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반려되는 등 아직 법적 판단이 완결되지 않았습니다. 이런 가운데 지수는 자신의 스케줄 일부를 취소하며 일련의 논란에 대해 선을 긋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요.
지수 소속사 블리수는 공식 입장을 통해 “지수와 소속사는 가족 논란과 무관하다”며 지수가 어릴 적 독립적으로 활동해 가족과 거리를 두고 있는 상황임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지수와 소속사는 해당 인물과 어떠한 금전적·법률적 지원도 없으며, 향후에도 일체의 교류가 없을 것임을 분명히 했어요.
최근 넷플릭스에서 지수가 출연했던 ‘월간남친’에서도 지수 오빠의 이름이 크레딧 삭제되었다고 하는데요. 현재 논란과 맞물려 이번 사건이 더욱 글로벌하게 조명받고 있는 듯 합니다.
BJ 성추행 사건은 단순 사고를 넘어, 연예계 가족 관계 이슈와 소속사 운영에 관한 공론장으로도 번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