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맞은 아이유 기부, ‘아이유애나’ 이름으로!
가요계 대표 기부천사 아이유(이지은)가 33번째 생일을 맞아 3억 원을 기부하며 변함없는 나눔의 뜻을 전했어요.
이번 아이유 기부는 ‘아이유애나’(아이유 팬덤 이름) 명의로 전달 되었는데요. 서울아산병원에 1억 원을 비롯해 함께걷는아이들, 우유배달, 한국미혼모가족협회, 따뜻한동행 등 여러 기관에 각각 5000만 원씩 기부했습니다.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환자 지원, 아동·청소년 교육, 홀몸 어르신 돌봄, 미혼모 가정 및 장애인 보조기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라 더욱 뜻깊은 소식이죠?
아이유 기부는 데뷔 기념일, 생일, 연말 등 뜻깊은 날마다 이어져 왔어요. 최근 어린이날에도 1억 원을 아동·청소년을 위해 쾌척! 작년에는 경상권 산불 피해와 소방관 처우 개선을 위해 2억 원을 전달했습니다. 정말 대단해요.
'21세기 대군부인', 디즈니+ 최다 시청 한국 시리즈 등극
아이유는 배우로서도 큰 성과를 이루고 있는 중! 재계 순위 1위에 빛나는 캐슬그룹의 둘째 성희주 역을 맡은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디즈니+에서 전 세계 한국 시리즈 중 최다 시청 기록을 세웠습니다.
28일간 글로벌 시청 기록 1위를 유지하며, 북미 유럽 남미 많은 팬을 사로잡고 있어요.
가수와 연기 두 분야에서 모두 빛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것은 물론 끊임 없는 아이유 기부 소식으로 더 큰 응원을 하게 되네요.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이지은의 33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