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 주식 화제! "공부 할 겸 넣어놨는데" 자가 마련 성공💰
19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수제’의 콘텐츠 ‘간절한입’에 씨스타 출신 소유가 출연했어요. 하지만 컨텐츠 주제인 청양고추 30배 매운 낙지볶음보다 더 놀라운 소식을 들려줬으니, 바로 10년 전 주식 공부할 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투자한 주식 덕에 새로운 자가를 마련했다는 이야기였죠.
제테크의 여왕이라는 소문과 달리 주식을 1도 모른다고 밝힌 소유는 “제가 그런 운빨이 있나봐요, 10년 전에 주식 공부할 겸 1억 원을 넣어두고 잊고 지냈다”고 말했습니다.
공부 할 겸 넣어두고 잊고 살던 소유 주식은 시간이 지나면서 크게 불어났고, 이번에 새 집을 구입하는 데 큰 보탬이 되었다고 해요.
소유 주식 대박 비결? 운과 인내심의 조화
주식 공부를 해보려 2016년 당시 오름 추세였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식을 구입한 후 오랜 시간 묻어둔 채로 지낸 소유. 이사를 준비할 때 어머님이 10년 전 산 주식에 대해 말씀을 꺼내셨고, 대박난 주식의 근황을 알게 된 거죠!
소유 주식 대박의 비결은 “운이 좋았다”는 겸손한 표현과 함께, 최근에는 보다 체계적으로 재테크 공부를 시작했다고 밝혔어요. 인생의 불확실성을 대비하기 위해 자신의 자산을 지키는 데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는데요. 이번 새 집 이사는 그런 재테크 노력이 현실적 성과로 나타난 사례 아닐까요?
한편 과감한 투자와 운으로 멋집 집을 소유하게 된 소유, 최근 새 앨범 ‘오프 아워스(Off Hours)’를 발매해 음악 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