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스다 신타로 지젤 열애설, 닝닝 선에서 진압 완료?

지젤 열애설 일본 작곡가 야스다 신타로

갑작스러운 지젤 열애설, 일본 작곡가와 엮였다?

에스파의 일본 국적 멤버 지젤이 일본 유명 작곡가 야스다 신타로와 갑작스럽게 열애설에 휩싸였습니다.

두 사람은 지난해 비슷한 시기에 벚꽃 사진을 SNS에 올린 데다, 하와이의 빙수 가게 앞에서 비슷한 포즈로 사진을 찍어 인스타에 업로드했다는 점에서 지젤 열애설 의혹이 시작 되었는데요.

야스다 신타로는 그래미상 후보에 오른 경력을 지닌 세계적인 작곡가로, 지난해 에스파 월드투어에서 지젤 솔로곡 ‘토네이도’ 작곡에 참여한 친분도 있어 대중의 관심이 쏠릴 수 밖에 없었어요.

닝닝, 지젤 열애설에 ‘이모티콘’ 하나로 진압 완료😂

지젤 열애설 일본 작곡가 야스다 신타로 닝닝 이모티콘
일본 작곡가 야스다 신타로 열애설에 대한 닝닝 반응

하지만 막내 닝닝이 등판해 이모니콘 하나로 지젤 열애설을 빠르게 진압시켰습니다. 닝닝은 열애설이 올라온 SNS 게시물에 웃으면서 눈물을 흘리는 이모티콘을 달아, 열애설이 어이없고 황당하다는 마음을 유쾌하게 표현했습니다. 

하얼빈 출신 쾌녀 닝닝은 평소 속옷 공답 등 화끈하고 솔직한 모습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이런 동생의 재치에 지젤이 참 든든하지 않았을까 싶어요. 보통 열애설의 경우 소속사는 물론 당사자도 별다른 반응을 하지 않아 팬들이 답답한 경우가 많으니 말입니다.

한편 에스파는 오는 29일 정규 2집 ‘레모네이드’(LEMONADE)를 발매할 예정 입니다. 컴백을 앞두고 열애설에 퍽 난감했을텐데, 지젤과 닝닝이 보여준 팀워크와 우정으로 에스파와 팬들의 마을을 모두 지켰네요. 에스파 컴백 이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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