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도영 기부, 군 복무 중 여전히 빛나는 선행
육군 제12보병사단에서 국방의 의무를 수행 중인 NCT 도영이 복무 중에도 여전히 따뜻한 마음으로 선행을 펼치고 있어요. 바로 자살예방 및 군 장병, 자살 유족 아동·청소년 지원을 위해 1억 원을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에 기부했다는 소식인데요.
이번 도영 기부는 단순한 금전 지원을 넘어서, 나라를 지키는 군 장병들과 갑작스러운 상실을 겪은 이들을 돕고자 하는 깊은 뜻이 담겨 있습니다.
도영이 소외계층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해온 건 이미 유명한 사실이에요. 지난해에는 우간다 부곤도 마을의 학교 건립을 위해 1억 원기부, 올해는 군 장병 자살 위기 지원과 자살 유족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회복을 목표로 하는 ‘천명지킴 프로젝트’의 생명대사로서 1억 원을 지정 기부했습니다.
도영 기부로 전하는 희망 '내일은 분명 더 행복해 진다'
도영은 “팬들에게 자주 하는 말 중 ‘내일은 분명 오늘보다 더 행복할 거다’라는 말이 있다”고 전했습니다. 힘든 하루를 보내더라도 결국 내일은 더 따뜻하게 나아갈 수 있다고 믿는 도영의 진심이 기부에 담겨 있는 듯 하네요!
2025년 12월 8일 입대한 도영은 2027년 6월 7일까지 병역 의무를 수행할 예정이라고!
늘 정성껏 기부처를 선택해 기부의 의미를 더하는 도영 기부는 단순한 금전적 지원 그 이상의 의미를 갖고 있어 많은 이에게 귀감이 되는 듯 해요. 도영의 건강한 군복무를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