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6IX 계약 종료 콘서트로 아쉬운 인사
데뷔 7주년을 맞은 보이그룹 AB6IX 계약 종료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최근 AB6IX (전웅, 김동현, 박우진, 이대휘)는 ‘6IX TO SEVEN’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한 가운데, 팬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눴다고 해요.
지난 5월 23일과 24일 서울에서 열린 AB6IX 7주년 콘서트 ‘6IX TO SEVEN’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시작부터 큰 기대를 모았고, 2019년 데뷔 후 쌓아온 AB6IX의 음악과 이야기를 묵직한 무대로 풀어낸 후라 팬들의 마음은 더욱 찢어질 수 밖에 없었다고 하죠.
AB6IX 계약 종료 손편지, DEAR. MY ABNE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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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B6IX (@AB6IX) May 25, 2026
소속사 브랜뉴뮤직은 AB6IX 계약 종료 사실을 발표하며, 그간 멤버들과 재계약에 관한 심도 깊은 논의를 진행했지만 “새로운 길을 걷기로 한 멤버들의 선택을 존중하며 응원한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습니다.
멤버들은 공식 SNS를 통해 팬 ‘에비뉴’에게 진심 어린 메시지를 전했어요. 멤버 전웅은 “휴식기가 있지만 AB6IX와 에비뉴는 영원하다”고 했고, 김동현은 “우리는 사라지지 않는다”며 팬들에게 힘을 주었습니다. 박우진은 “여러분 덕분에 행복했다”고, 이대휘는 “제2의 챕터를 준비 중”이라며 모두 새로운 시작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고 합니다.
찬란했던 7년의 여정을 뒤로하고 또 다른 시작을 준비하는 네 사람. AB6IX 계약 종료라는 큰 변화 속에서도 팬들과 함께 쌓아온 깊은 신뢰와 애정은 변함없기를 바랍니다. 멤버 모두의 멋진 활동을 응원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