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원이 "거제야호" 거제시 홍보대사 발탁!
여러분 “거제 야호” 들어보셨나요? 바다 사람답게 선크림도 바르지 않고 다닌다는 리센느 원이!
최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에서 일본 치바현 출신 멤버 미나미에게 갸루 스타일을 배우던 중, “이러고 거제도 가면 거제 사람들한테 혼난다”고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어요. 이후 퀸의 마인드 미나미가 아랑곳 않고 “거제 야호”를 외치는 바람에 뜻밖의 유행어가 탄생하기도 했죠.
리센느 미나미의 “거제 야호”가 SNS를 타고 퍼지면서 자연스럽게 거제 이미지 홍보로 이어지고, 또 거제 출신 원이의 고향 사랑과 거침없는 사투리가 큰 호응을 얻으며, 마침내 ‘거제시 홍보대사’로 발탁되게 되었다는 소식 입니다.
감다살 홍보대사, 리센느 원이와 함께 빛날 거제시 야호!
‘거제 야호’ 리센느를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한 거제시는 도시 브랜드에 젊고 역동적인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거제의 아름다운 바다와 자연을 배경으로 아이돌의 고향 사랑을 결합한 홍보 숏폼 콘텐츠도 열심히 제작중이라고!
걸그룹 리센느는 거제시 홍보대사 활동과 함께 오는 7월, 2세대 걸그룹의 곡을 리메이크한 싱글 앨범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섬 거제도, 올 여름 휴가로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