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1st EP [COLOR OUTSIDE THE LINES]

[COLOR OUTSIDE THE LINES]

The 1st EP [COLOR OUTSIDE THE LINES]
The 1st EP [COLOR OUTSIDE THE LINES]

음악·안무·영상까지, 다방면에서 창작 역량을 발휘하는 완전히 새로운 감각의 ‘영 크리에이터 크루’.
2년간 300여 곡을 만들며 ‘진짜 원하는 것’을 찾아 나선 이들의 첫 발걸음이 2025년 9월 8일 공개됩니다.

빅히트 뮤직의 새 보이그룹 코르티스(CORTIS)가 2025년 9월 8일 데뷔 앨범 《COLOR OUTSIDE THE LINES》를 발매한다.

《COLOR OUTSIDE THE LINES》는 누군가 쥐어준 열쇠가 아니라, 진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찾아 나선 다섯 멤버의 첫 기록이다. 서툴기에 솔직하고, 어리기에 당찬 그들은 답을 찾고, 도전하고, 넘어지면서도 다시 꿈을 꾼다. 불완전한 모습 그대로를 음악에 담아냈다.

앨범의 출발점은 하나의 질문이었다. “What You Want?”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코르티스는 2년 동안 300여 곡을 만들며 끊임없이 실험했다. 그 과정에서 팀과 가장 잘 어울리는 다섯 곡을 고르고, 멤버 전원이 작사·작곡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렸다. 안무 창작과 뮤직비디오 제작에도 직접 참여하며, 진짜 ‘영 크리에이터 크루(Young Creator Crew)’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

수록곡은 다음과 같다.

  • GO!– 세상에 던지는 첫 출사표
  • What You Want– 원하는 것을 반드시 손에 넣겠다는 당찬 선언문
  • FaSHioN– 패션을 소재로 자신들만의 라이프스타일을 표현한 트랙
  • JoyRide – 어느 여름날의 해방을 노래한 곡
  • Lullaby– 불확실한 미래 앞에서 서로에게 기대 잠드는 이야기

여기에 음원으로만 만날 수 있는 What You Want (Feat. Teezo Touchdown)도 함께 담겼다.

각 트랙은 세상이 요구하는 정답이나 틀에 자신을 맞추는 대신, 새로운 선을 그리겠다는 코르티스의 생각을 담고 있다.
선 밖에 색을 칠하는 다섯 소년의 첫 번째 장, 《COLOR OUTSIDE THE LINES》. 코르티스의 색이 펼쳐진다.

COLOR OUTSIDE THE LINES 앨범 톧아보기

“GO!”

미니멀한 트랩(Trap) 리듬에 강렬한 신디사이저가 어우러진 곡으로, 힙합(Hip hop)과 팝(Pop)의 경계에 선 독창성이 돋보인다.
멤버 전원이 곡 작업에 참여했다. 다섯 소년은 세상을 코르티스의 색으로 물들이겠다는 출사표를 던진다.
이 곡의 뮤직비디오로 데뷔 프로모션을 시작한다.

“What You Want”

COLOR OUTSIDE THE LINES 데뷔 앨범의 타이틀곡.
붐뱁(Boom bap) 리듬과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60년대 사이키델릭 록(Psychedelic rock) 기타 리프가 한데 어우러져 새로운 장르적 감각을 느낄 수 있다.
코르티스는 인생에서 원하는 것을 주저하지 않고 손에 넣겠다고 선언한다.
“난 원해 다시 뛰게 할 무언갈, 나의 심장” 같은 가사에서 새로운 시대에 발을 들이는 신인 팀의 자신감과 날것의 에너지가 드러난다.
팀의 색채를 가장 잘 보여주는 타이틀곡 답게 곳곳에 멤버들의 아이디어가 묻어있다.

“FaSHioN”

트랩(Trap) 사운드에 서던 힙합(Southern hip hop)을 더한 곡. 날뛰는 에너지를 분출하기에 제격인 트랙이다. “동묘에서 모여, 마치 세미나 / 홍대에서 모여, 우린 set it off” 등 ‘패션’을 소재로 자신들만의 라이프스타일을 솔직하게 표현했다. 음악은 물론 패션에서도 기존의 질서가 아닌 코르티스만의 나침반을 따르겠다고 외친다. 마틴, 주훈, 성현, 건호가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렸다.

“JoyRide”

듣는 이들을 목적지 없는 드라이브로 이끄는 노래다. 곡을 듣고 있으면 찰나의 해방을 꿈꾸던 어느 여름날이 떠오른다. “범생이는 나의 past tence”, “종일 뛰었었지” 등 쳇바퀴처럼 반복되는 보통의 삶이 녹아있는 가사가 재치를 더한다. 얼터너티브 록(Alternative rock) 장르 특유의 서정적이고 캐치한 멜로디에 팝적인 요소를 더했다. 시원하면서도 아련한 느낌을 주며 멤버 전원이 작사, 작곡에 함께했다.

“Lullaby”

실험적인 기타 리프가 인상적인 사이키델릭 소울(Psychedelic soul) 곡이다. ‘Lullaby’ 속 다섯 멤버는 불확실한 미래와 누구나 한 번쯤 겪었을 강박을 ‘우리’라는 유대감으로 이겨낸다. 다섯 명이 합창하듯 부르는 구절, 휘파람 소리 등에서 10대의 자유분방함이 느껴진다. 마틴을 필두로 제작된 노래로 제임스와 성현이 곡 작업에 힘을 보탰다.

COLOR OUTSIDE THE LINES symb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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