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미연 벌써 3년째 크리스마스 데이트 🎄
따뜻한 온기가 가득했던 2025년 크리스마스, 많은 스타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팬들과 함께하거나 소중한 사람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죠. 그중에서도 유독 눈길을 끈 두 사람, 혜리 미연의 크리스마스 데이트!
혜리 미연 두 사람은 벌써 3년째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내며 훈훈한 우정을 자랑했어요.
아이들 미연은 지난 2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언니랑 3년째 크리스마스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에서 혜리와 미연은 얼굴을 맞대고 귀여운 브이 포즈를 취하고, 서로를 꼭 안고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는 등 사랑스러운 케미를 뽐냈습니다.
특히 와인을 마시고 볼이 빨개져있는 두 사람의 모습에 팬들은 엄마 미소를 타자로 쳐내느라 바빴다는 후문.
두 사람은 tvN예능 ‘혜미리예채파’를 통해 언니 라인으로 처음 만나 찰떡궁합 케미를 보여줬는데요. 방송이 끝난 후에도 함께 해외 겨울 여행을 다녀오는 등 돈독한 우정을 쌓아왔습니다.
한 달전 혜리의 유튜브 ‘혤’s club’ 에 출연한 미연은 크리스마스 계획을 묻는 질문에 황당해하며 “우리 만나기로 한거 아니었어요? 전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라고 대답하며, 혜리도 모르고 있던 혜리의 약속을 일깨워 주었어요.
그 후 “언니 저를 안만나 주면 혼자 크리스마스를 보낼 것”이라 귀여운 협박(!)을 했습니다. 그렇게 혜리 미연의 크리스마스 데이트가 시작된거죠.
혜리 🎄"크리스마스 루틴 깨고 싶지 않아"
Q. 크리스마스 때 뭐할 계획이야?
— 필버🍇 (@FReternalmaze) October 31, 2025
🍫: 아 안그래도 미연이랑 크리스마스때 또 시간이 되면 같이 보내자는 그런 약속을 했어요. 왜냐면 우리가 계속 크리스마스때 시간을 같이 보낸 그 루틴을 깨고 싶지가 않은 거야. 서로. 둘 다.
둘이 찐으로 얘기 나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s://t.co/yzzrFXPsYf pic.twitter.com/tLM3hi3dWY
미연이 혼자 세운 크리스마스 계획에 혜리는 황당함을 보였지만 사실 혜리 역시 미연과의 크리스마스를 계획하고 있었습니다. 혜리는 팬들과의 라이브 방송에서 “크리스마스 계획은 미연이랑 같이 보내는 것”이라며, “이 루틴을 깨고 싶지 않다”고 밝혔기 때문이에요.
연예계 연차 차이가 큰 두 사람이지만 혜리와 미연의 특별한 우정이 더 특별해 보이네요. 앞으로도 두 사람의 아름답고 훈훈한 우정이 계속 이어지길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