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사진전 ‘J2NNI5’ 수익 전액 기부!

블랙핑크 제니 사진전 J2NNI5 기부

제니 사진전 J2NNI5 수익금 전액 기부!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지난 1월 진행한 사진전 ‘J2NNI5’의 전시 티켓 판매 수익금을 전액 기부했다는 따뜻한 소식입니다.

여기에 자신의 사비까지 보태어 총 1억 원을 연탄은행에 기부했다고 하는데요. 이 소식은 가수 이 자신의 SNS를 통해 처음으로 알렸다 합니다.

션은 “1억 원으로 약 11만 2천 장의 연탄을 구입해 560가구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됐다”며 제니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습니다. 이번 J2NNI5 수익금으로 마련된 연탄은 저소득층이 추운 겨울을 나기 위한 필수품이라 그 의미가 더욱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결말까지 훈훈! 제니 사진전 ‘J2NNI5’

제니 첫 개인 사진전 J2NNI5 포스터

제니는 서울 종로구에서 약 2주간 진행된 첫 사진전 ‘J2NNI5’를 통해 본인의 다양한 사진과 예술적 모습을 공개했어요.

30번째 생일을 기념해 준비된 제니 사진전 J2NNI5은 전 세계 3,000개 한정 수량 사진집 발매와 연동되어 팬들에게 더욱 의미 있는 프로젝트가 됐습니다.

특히 티켓 판매 수익금 전액이 기부된다는 이야기가 예매 전부터 알려져 대중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죠.

수익금에 사비까지 더한 제니의 선행에 누리꾼들도 뜨거운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연예계에 좋은 영향력을 미치는 모습이 많은 이들에게 따뜻한 희망을 전달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네요.

최근 완전체로 컴백한 블랙핑크 완전체 활동도 많은 기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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